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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숨자취를 더듬은 적 없다/ 착한 타락 에 대한 안내입니다.
Date : 2019-03-12
Name : 단발**
Hits : 63

  

안녕하세요? 단발까까입니다.

2019322일자/ 23일자 안내입니다. 서사희 님의 숨자취를 더듬은 적 없다을 비롯하여 요안나 님의 착한 타락이 업데이트 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책제목 : 숨자취를 더듬은 적 없다

지은이 : 서사희

출판사 : 필프리미엄에디션

발행일 : 2019322

 

 

[작품 소개]

 

 

아사헬에 영원한 영광을.”

 

조국 아사헬이 멸망했다.

북마녀의 피를 이은 어린 왕녀의 수호자이자 아사헬의 술사로서

아비가일은 끝없는 지옥에 순종해야만 했다.

 

성하의 총애를 얻어라. 오팔이 되어

정보를 빼내고…… 저주의 술을 걸어.”

지옥이었던 수용소에 처박은 것으로도 모자라

두 번째 지옥으로마저 이끄는 적국의 기사, 알렉 오스딘.

 

그대에게 억울한 점이 있다면 기꺼이 나서서 도울 것입니다.”

독에 가까울 만큼 지나친 다정함을 품은

적국의 성하, 베네딕트 외그랑셰.

 

그 무엇도, 내게서는 들을 수 있는 것이 없다.”

다시 돌아올 봄, 그러나 돌아오지 않을 이 봄의 베네딕트.

아비가일은 그것이 못내 슬펐다.

 

사람이 사는 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

하나는 숨으로 사는 것이요

하나는 자취로 사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숨자취로 사는 것이다.

 

왕녀님. 고향 땅에 데려다드리겠습니다.’

 

 

 

 

 

 

 



2.

책제목 : 착한 타락

지은이 : 요안나

출판사 : 로코코

발행일 : 2019323

 

 

[작품 소개]

 

 

버킷리스트 속 초록빛 오로라가 찬연한 알래스카에서의 만남은

꺼져 가는 삶의 끝자락에 선 선진에게 구원이 되었다.

피치 못한 이별 후 9. 구원이었던 그가 꿈처럼 나타났다. _선진

 

9년 만에 재회한 그녀는 다른 남자를 곁에 둔 채였다.

그녀를 지켜 주고 싶단 그 남자의 말이 왜 무의미한 소유권 주장으로만 들리는 걸까?

이제 와 내가 그 여자를 차지하겠다고 나서면 어쩌려고? _기주

 

내가 어떤 놈인지 몰라서 겁이 났습니까?

그래서 9년 전 그렇게 도망갔나?

지금은 어때요? 이제 나 정도면 결혼을 해도 손색이 없을 텐데.”

이봐요, 신기주 씨. 아무리 그래도 평생 살 맞대고 살 사람을 두고

계산기 두드린다는 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해요?

인간성의 타락이죠, 그건.”

그럼 나랑 그 타락 한번 해 보는 건 어떠십니까, 윤선진 이사님?

나랑 살 맞대 봤을 때, 별로였나? 난 좋았는데.”

 

선진의 심장은 변해 버린 남자의 원색적인 제안에도 기민하게 반응했다.

저 남자와 함께라면 그마저도 착한 타락이 될 것만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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