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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3권 (전6권 완결예정)/ 봄이 오나 봄 에 대한 안내입니다.
Date : 2019-03-08
Name : 단발**
Hits : 11

 

안녕하세요? 단발까까입니다.

2019317일자/ 20일자 안내입니다. 문시현 님의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3(6권 완결예정)’ 을 비롯하여 단꽃비 님의 봄이 오나 봄이 업데이트 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책제목 :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3(6권 완결예정)

지은이 : 문시현

출판사 : 제로노블

발행일 : 2019317

 

 

[작품 소개]

 

 

다가오는 진실은 나를 돌처럼 짓누르는 굴착기였다.

 

당신을 소유하고 싶습니다.”

헤르난, 그가 나를 알아보지 못한 채 낯선 사람처럼 웃었다.

차갑고 서늘한.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사랑? 사랑 따위일 리 없지 않습니까.”

그의 얼굴이 내려앉은 곳은 입술이 아닌 더 위.

부드러운 머리칼이 귀를 스치고 지나갔다.

그것이 얼마나 하찮고 순간뿐인 감정인데.”

서늘하고 낯선 감각에 놀라 몸을 움찔하고 떨었다.

 

고개를 든 헤르난이 날 가둔 채 속삭였다.

하지만 당신을 갖고 싶은 욕심은 사랑이 아닙니까?

사랑은 욕망하는 것이니까.”

그가 내 손목에 입을 맞췄다.

 

그러니 오히려, ‘사랑은 이쪽이겠군요.”

 

 

 

 



2.

책제목 : 봄이 오나 봄

지은이 : 단꽃비

출판사 : 봄미디어

발행일 : 2019320

 

 

[작품 소개]

 

 

밥 좀 같이 먹읍시다, 예쁜 나정연 씨.”

껄렁한 동네 백수, 윤태성

 

여자 혼자 사니까 우습게 보여요?”

예쁜 꽃집 아줌마, 나정연

 

새로 이사한 집에서 아이와 행복하게 살겠다 다짐했는데,

집주인의 양아치 아들이 자꾸만 눈에 걸리기 시작한다.

 

내가 왜 아저씬데? 아줌마보다 세 살이나 어린데.”

내 아들이 아저씨라고 부르면 아저씨예요.”

, 꼬맹이. 너 이제부터 나한테 자기라고 불러.”

 

말이라고는 도무지 안 듣는 남자의 미소는 환하기만 했다.

길었던 겨울 끝에 마침내 다가온 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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