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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네멋대로人 각설탕/ 감별鑑別/ 속임수 왕후(전2권) 에 대한 안내입니다.
Date : 2018-07-05
Name : 단발**
Hits : 79

  

안녕하세요? 단발까까 입니다.

201879일자/ 14일자/ 19일자 안내입니다. 조영하 님의 네멋대로각설탕을 비롯하여 김유미(유레미아) 님의 감별鑑別’, 강미강 님의 속임수 왕후(2)’ 가 업데이트 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책제목 : 네멋대로각설탕

지은이 : 조영하

출판사 : 발해

발행일 : 201878

 

 

[작품 소개]

 

 

서로 다른 네 쌍의 사랑이야기.

 

거친 듯하지만 순진하고 꿋꿋한 다라.

세침하고 여우같은 아라.

삶의 무게를 이해하는 성숙한 미리.

세상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야 하는 해나.

 

각자 살아가는 방법은 다르지만 사랑은

한결같이 이들에게 다가온다.

네 여인의 좌충우돌 사랑찾기.

 

 

 

 

 

 



2.

책제목 : 감별鑑別

지은이 : 김유미(유레미아)

출판사 : 스칼렛로맨스

발행일 : 2018714

 

 

[작품 소개]

 

 

살아남아.

그게 어떤 결과가 되건 간에.

 

폐하! 모윤의 자식입니다.”

그래서다.”

모두의 시선이 그녀에게 집중되었다. 건헌까지도.

자식이 그 명줄을 어찌 부지해서 살아가는지,

그자가 알면 무간지옥에서 어떤 표정을 지을지 생각만 해도 재미있거든.”

그날, 백아국 마지막 황자는 홍국 황제의 감별사鑑別師가 되었다.

 

천륜의 업을 지고 기꺼이 복수의 대상이 된 건헌.

한시도 잊지 못한 은원恩怨 앞에서 최선의 결정을 내린 류안.

직속 감별사와 황제로서 마주 보기를 한 해가 지난 무렵,

수면 위로 드러난 황제 시해 음모로 인해 둘의 관계가 크게 변화하는데…….

 

그대는 이대로 변치 않고 내 연심을 받을 각오나 하면 돼.”

하오면 감히 지존을 홀린 죄는 죽은 뒤에 갚도록 하겠습니다.”

 

기실 그것은 이미 정해져 있던 그들의 자리였다.

누군가는 살고 누군가는 죽은, 그날로부터.

 

 

 

 

 

 

 

 

3.

책제목 : 속임수 왕후(2)

지은이 : 강미강

출판사 : 도서출판 가하

발행일 : 2018719

 

 

[작품 소개]

 

 

<1>

 

비뚤어진 궁전이 있었다.

모든 것을 원한 여자와 진정한 사랑만을 원한 남자는

둘 중 하나의 목이 달아날 연애를 했다.

실로 소란스럽고 격정적인 이야기였다.

 

사랑을 하려는 게 아니야. 권력을 가지려는 거지.”

난 당신의 예쁜 목을 잘라버릴 거야.”

 

그런데 그 사이에 주변인들이 있었다.

교활한 속임수로 치장한 연인에 비하면 하찮은 조연들이었다.

사내옷을 입은 어설픈 여자와 그걸 알아보지 못한 숙맥 같은 남자였다.

 

분명 제 인생인데 다른 사람의 이야기 속에 있는 느낌입니다.”

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 그저 너를 지키기 위해서.”

 

온갖 애증과 촌극이 휘몰아친 끝에서

이제 이야기는 오롯이 주변인들만의 것이 된다.

 

 

<2>

 

비뚤어진 궁전이 있었다.

모든 것을 원한 여자와 진정한 사랑만을 원한 남자는

둘 중 하나의 목이 달아날 연애를 했다.

실로 소란스럽고 격정적인 이야기였다.

 

난 지존이 될 거야. 내 위엔 아무도 서지 못하게 만들 거라고.”

평생 원한 것은 진정한 사랑 하나뿐인데, 왕의 간과 쓸개를 원하는 여자들밖에 없어.”

 

그런데 그 사이에 주변인들이 있었다.

교활한 속임수로 치장한 연인에 비하면 하찮은 조연들이었다.

사내옷을 입은 어설픈 여자와 그걸 알아보지 못한 숙맥 같은 남자였다.

 

지금이 바로 나리께서 제 인생을 더 좋게 만들어주시는 순간입니다.”

난 널 좋아하니까 널 내 인생의 중심에 둘 거야.”

 

온갖 애증과 촌극이 휘몰아친 끝에서

이제 이야기는 오롯이 주변인들만의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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