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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남편이 되어 줄래요(19세이상)/ 간섭의 이유/ 슈공녀(19세)(1,2권) (전4권 완결예정) 에 대한 안내입니다.
Date : 2018-05-15
Name : 단발까까
Hits : 9

 

 

안녕하세요? 단발까까 입니다.

2018523일자/ 26일자/ 62일자 안내입니다. 예파란 님의 남편이 되어 줄래요(19세이상)’ 를 비롯하여 조해윤 님의 간섭의 이유’, 꿀이흐르는 님의 슈공녀(19)(1,2) (4권 완결예정)’ 가 업데이트 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책제목 : 남편이 되어 줄래요(19세이상)

지은이 : 예파란

출판사 : 동아

발행일 : 2018523

 

 

[작품 소개]

 

 

오래전부터 이상형으로 찜해 두었던 남자가 눈앞에 나타났다.

세상에, 저렇게 멋진 남자가 왜 이런 자리에 나온 걸까?

 

남편 대행을 하는 대가는 뭔가요?”

뭘 원하세요?”

돈은 필요 없고…….”

뭐든 상대가 원하는 걸 줘야겠죠.”

 

하지만 그녀에겐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다.

 

이 몸이 철벽이라 엔간한 사람의 손길에는

절대 뜨거워지질 않거든요.

그러니 당신에게 그런 재주가 있는지

한번 시험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그는 그녀에게 가차 없는 한 마디를 날렸다.

 

…… 정말, 성적인 부분에서는 빵점이구나.”

내가 이런 것까지 평가받아야 하는 거야?”

 

자존심 상해서 호감은 드러낼 수 없는데,

이 남자…… 너무 섹시하고 과도하게 뇌쇄적이다.

남편 대행은 그만두고 진짜 남편으로 삼을까?

 

 

 



2.

책제목 : 간섭의 이유

지은이 : 조해윤

출판사 : 로코코

발행일 : 2018526

 

 

[작품 소개]

 

 

학비를 위해 연구 조교로 일하는 대학원생 박혜현,

갑자기 학교로 돌아오는 박사생 때문에 자리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선생님 혼자 하던 일을 저랑 같이 하는 겁니다.

연구비도 그대로 선생님이 받고.”

정말이에요?”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나랑 노는 겁니다. 재밌게.”

 

찾아가 부탁이라도 해 보려던 차에 나타난 박사생김이준.

분명 처음 보는데도 친근하게 말을 거는 그가 이상한 제안을 해 왔다.

그러곤…….

 

언제까지 선생님이라고 할 겁니까.”

, 그럼, 그게, 뭐라고 불러야 할지…….”

그 말과 동시에 입술에 따뜻한 감촉이 지그시 닿았다가 떨어졌다.

선생님이라고 부르지 못할 이유를 만들어 줬으니까,

다음에 만날 땐 다른 호칭. 알겠어요?”

 

혜현은 이 남자의 다정한 간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3.

책제목 : 슈공녀(19)(1,2) (4권 완결예정)

지은이 : 꿀이흐르는

출판사 : 제로노블

발행일 : 201862

 

 

[작품 소개]

 

 

1

 

기사의 딸이자 몰락 귀족인 발리아.

죽음을 겪고 다시 눈을 떴을 땐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당신은 해고야.”

 

열셋, 하녀를 해고하면서 다시 시작된 인생.

 

할아버지, 여자의 행복이 뭘까요?”

행복이면 행복이지 여자의 행복은 또 뭐냐.”

 

운명을 바꿔 보고자 발리아가 한 새로운 선택은

신전의 제물인 공녀가 되는 것.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공녀에게 내려진 신탁은 단 하나,

바로 한 남자의 신부가 되는 일.

 

……슈덴 가르트 후작.”

 

발리아는 그 이름을 알고 있다.

결코 사랑해선 안 되는 남자라는 사실도.

 

2

 

슈덴 가르트.

붉은빛 감도는 금발에 퇴폐적이며 무료해 보이는 무패의 기사.

오랫동안 준비하고 고대했던 고백의 밤.

발리아는 엉망이 된 머리에서 티아라를 빼내 내려놓는다.

 

그의 앞에서,

 

제가 검은 머리여서 다행이에요. 당신이 이렇게 잘해 주시니까요.”

 

왜 그녀는 이런 말을 하는가.

 

전 발리아 당신이 좋은 겁니다. 검은 머리 여자가 좋은 게 아니라.”

 

많은 말에 사치를 부리고 싶었다.

사랑한다는 말이 너무 담백해 보이진 않을까.

그런 걱정에도 불구하고…….

 

전 당신을 좋아하지 않아요.”

 

당신에게 젖어서 당신이 내 것이라고 착각했다.

젖은 건 나였지, 당신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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