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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울프독(19세)(전2권)/ 꽃별의 초야/ 악에 피는 꽃(전3권) 에 대한 안내입니다.
Date : 2018-04-11
Name : 단발까까
Hits : 12

  

안녕하세요? 단발까까 입니다.

2018421일자/ 22일자/ 52일자 안내입니다. 이아현 님의 울프독(19)(2)’ 을 비롯하여 이영희 님의 꽃별의 초야’, 로토스 님의 악에 피는 꽃(3)’ 이 업데이트 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책제목 : 울프독(19)(2)

지은이 : 이아현

출판사 : 로코코

발행일 : 2018421

 

 

[작품 소개]

 

 

1

 

지도를 맡게 된 강도연이라고 합니다. 두 달간 잘 지내봅시다.”

 

은하지청 강도연 검사와 검찰시보 김태윤은 그렇게 만났다.

그때부터였다.

서울중앙지방 검찰청 늑대님 김태윤의 첫사랑이 시작된 건.

 

아무것도 모르던 스물다섯에 만난 찬란한 첫사랑.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멋있어서 사랑할 수밖에 없던 여자.

인생 전반을 뒤흔든 여자를 다시 만나자 멈춰 있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강 검사님, 좋아합니다.

제 마음은 여전합니다. 들쑤신 건 강 검사님이니, 책임지세요.”

 

사랑은 숨을 죽인 채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2

 

서울중앙지방 검찰청 미친개, 강도연 검사.

그녀에겐 아주 오래된 추억이 하나 있다.

인생 가장 아찔했던 시기를 함께한 남자,

올곧은 눈에 담긴 감정을 숨기지도 않던 그 남자.

 

좋은 검사가 될 것 같다고 말했잖아요. 그 말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겁니다, .”

 

소년과 남자.

그 사이 어딘가에 있었던 것 같은 남자는

4년이 지나 완연한 남자가 되어 나타나 묻는다.

 

애인 있습니까?”

 

 

 



2.

책제목 : 꽃별의 초야

지은이 : 이영희

출판사 : 우신출판사

발행일 : 2018422

 

 

[작품 소개]

 

 

환상적인 꽃의 영토, 꽃의 가야 화()가야.

화려한 색의 꽃별들이 두 줄로 늘어섰다가 색색의 별똥이 되어 떨어지는 밤.

화가야 사람들은 그 밤을 일컬어 꽃별의 초야(初夜)’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 밤에 신비한 모습을 보인 김도현은 화가야의 미행어사였다.

 

저는 연모의 마음 따위는 절대 가지지 않을 것입니다.”

 

뛰어난 뇌색인 그는 어린 시절의 상처로 인해 혼인은커녕 연모의 마음조차 품지 않겠다고 선언을 했다.

드디어 마지막 경유지인 제비꽃읍에 도착하게 되는 도현. 그런데 그곳에서 미행어사 순례길 최대의 난관을 만나게 되었으니 바로 놀부 뺨치는 심술보의 정율희 아가씨.

부친의 오랜 벗이자 명망 높은 읍차인 정경구에게 저런 망나니 딸이라니!

 

좋소. 내 반드시 아가씨의 그 심술보를 고쳐 놓고 말리다. 거짓 놀음을 해서라도.”

 

어라! 그런데 이상하다. 아무래도 이 아가씨는 그 아가씨가 아닌 것 같은데.

연모에 대해 상반된 마음을 지닌 두 뇌색남녀의, 누가 주인공인지 알 수 없는 거짓 놀음 속에서, 뇌색과 뇌색의 불꽃이 튄다.

한편으로는 꽃에 관한 갖은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그 속에서 과연 연모는 싹틀 수 있을까?

 

 

 

 

 

 

 

3.

책제목 : 악에 피는 꽃(3)

지은이 : 로토스

출판사 : 뮤즈

발행일 : 201852

 

 

[작품 소개]

 

 

불행한 삶을 끝내기 위해 자살을 선택했지만,

죽지 못한 채 죽기 전 읽었던 소설에 빙의되었다.

 

황위는 원치 않아. 오로지 원하는 건 황가의 멸문뿐.”

 

죽을 수 없다면 나를 이렇게 만든 모두에게 복수해 주겠어.

벤지안스는 단 한 가지 목표를 향해 움직일 뿐이었다.

복수를 위해 사람들의 기억을 바꾸고 그들을 이용하며 목표에 차곡차곡 다가간다.

 

하지만 맹목적인 디르케온의 사랑은 서서히 그녀의 마음을 녹이게 되고,

벤지안스는 그의 마음을 스스로 만들어냈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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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삶의 끝자락에서 읽은 판타지 소설 <저주받은 아이>

 

나락으로 떨어진 조연, 1황녀 벤지안스. 그녀에게 연민과 동질감을 느꼈다.

결국 세상을 비관하며 까마득한 고층 위에서 몸을 던졌는데,

 

눈을 떠보니 벤지안스에 빙의됐다!

 

그래, 너 대신 복수해 주겠어.”

 

모든 사람은 복수를 위한 수단일 뿐이다. 소설 속 주인공인 디르케온 공작조차도.

이능을 이용해 그에게 가짜 기억을 심어주었다.

 

지독히도, 잊지 못할 정도로 저를 사랑했다는 가짜 기억을.

 

계속 찾았습니다. 황녀 전하.”

 

원작 속 주인공의 마음을 손에 얻고, 이제 남은 건 오직 복수뿐.

 

하지만 왜 점점 그에게 마음이 향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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