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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화서인(전2권)/ 우리 말고 나(19세)/ 비꽃(19세)/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에 대한 안내입니다.
Date : 2018-02-10
Name : 단발까까
Hits : 163


안녕하세요? 단발까까 입니다.
2018년 2월 13일자/ 21일자/ 3월 15일자/ 18일자 안내입니다. 당칠공자 님의 ‘화서인(전2권)’ 을 비롯하여 유수경 님의 ‘우리 말고 나(19세이상)’, 이노 님의 ‘비꽃(19세이상)’, 열매 님의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전4권)’ 이 업데이트 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책제목 : 화서인(전2권)
지은이 : 당칠공자
출판사 : 길찾기
발행일 : 2018년 2월 13일


[작품 소개]


110만부 판매를 기록한 <삼생삼세 십리도화> 작가 당칠공자의 안타깝고도 신비로우며 애절한 화제작 소설. "꿈속에 계속 남고자 하신다면… 남은 생을 제게 주셔야 합니다. 그래도 하시겠습니까?"

열자에 나오는 표현인 '화서지몽'. 먼 옛날 중국 신화시대 삼황오제 중 한 사람인 황제는, 어느날 낮잠을 자다가 꿈 속에서 화서씨의 나라에 놀러가게 되었다. 그곳에는 신분의 귀천이 없고 연장자의 권위도 없으며, 욕심도 애증도 없을 뿐 아니라 죽음에도 초연했다. 이윽고 꿈에서 깨어난 황제는 문득 깨달은 바 있어 그 후 황제가 '도'를 바탕으로 선정을 베풀었다고 한다.

이러한 '화서지몽'에서 탄생했을 '화서인'은, 밀라의 비술 중 가장 신비하다고 여겨진다. 거문고를 연주하는 순간 화서의 공간으로 통하는 문이 열리게 되며, 아름다운 꿈을 빨아들여 생명을 이어간다.

 
 





2.
책제목 : 우리 말고 나(19세이상)
지은이 : 유수경
출판사 : 동아출판사
발행일 : 2018년 2월 21일


[작품 소개]


상처뿐인 회사 생활을 접고 보육교사가 된 31세 여자 도영하,
괴로웠던 결혼 이후 사랑을 믿지 못하는 37세 남자 차정희,

미혼모의 아이만을 돌보는 영하 앞에 한 명의 미혼부가 나타난다.

모두가, 아니, 자기 자신까지도
절대 연애를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그녀와 그의 만남.

“오늘은 맘껏 울어도 돼.”
“떼쓰라고? 알았어, 누나.”
하민과 하수, 두 아이들의 진지하고 귀여운 활약 속에서
두 사람의 마음이 이어지는데.

심장이 얼어붙은 남자이리라.
그렇기에 안전한 세상이라고 여긴 순간
정희의 솔직하고 진실한 마음과 마주한 영하.
얼음성처럼 견고하던 그녀의 마음도 깨어지기 시작한다.

 


 



3.
책제목 : 비꽃(19세이상)
지은이 : 이노
출판사 : LINE
발행일 : 2018년 3월 15일


[작품 소개]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지독했던 겨울의 밤.
소녀는 누군가의 죽음을 바랐고 소년은 누군가 살아주기를 바랐다.
엄청난 폭우 속에 7명의 사상자를 낸 사고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가을과 의현, 단둘뿐이었다.
신이 준 선물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고
 서로의 존재가 구원이자 삶의 이유가 되었다.
모든 것이 어그러지고 망가진, 그 밤이 찾아오기 전까지는.

“날 여기 가두기라도 하겠다는 거야?”
 “가둘 거라면 다리를 부러트리면 그만이지. 그렇게 번거로운 짓은 안 해.”
 “그럼 아예 부러트리지 그래?”
 “네가 도망치는 시늉이라도 한다면, 그땐 나도 생각해보지.”

서로가 있어 잠들 수 있던 날들은 끝나지 않는 지독한 밤으로 바뀌었다.
사라지지 않는 증오와 억누를 수 없는 마음.
당연한 듯 사랑했던 너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의현은 가을을 미워했고, 가을은 망가져가는 그의 곁을 떠났다.
그렇게 시작된 일방적인 이별과 도망. 그리고 재회.
그 끝에서 가을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지독하게 서늘한 얼굴을 한 남자였다.

 


 

 



4.
책제목 :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전4권)
지은이 : 열매
출판사 : 위치북
발행일 : 2018년 3월 18일


[작품 소개]

열매 장편소설. 어머니와 함께 백작가로 들어간 시스에의 인생은 의붓동생 로에나에 의해 무너진다. 자신의 인생조차 독차지한 그녀 때문에 모든 것을 잃은 시스에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만, 눈을 떠 보니 백작가에 처음 들어왔던 순간으로 돌아와 있었다. 그녀는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 다짐한 뒤 주변 모든 것에 촉각을 곤두세우는데…. 그녀의 이야기가 열매 작가 특유의 섬세한 필치로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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