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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에노스아이레스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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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대부호의 저택에 상근 요리사로 취직하게 된 그레이스. 만반의 각오를 다지고 일을 시작하지만 수많은 규칙들과 철통같은 보안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아무리 대재벌이라고 해도 비정상적일 정도의 경비에 조금씩 의문을 갖기 시작하던 그레이스는 어느 날 지시를 어기고 한밤중에 설거지를 하던 중, 마침내 주인 세자르와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규칙을 어겼다며 추궁하는 그의 차가운 눈빛에 참다못한 그녀는 폭발하고 마는데….
보스의 명령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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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모티머 (Carole Mortimer)
영국 출신으로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난 캐롤은 1978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여 90여 권이 넘는 책을 낼 정도로 왕성한 집필력을 보여 주고 있다. 그녀는 고전적인 로맨스 소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집필하는 한편 등장인물의 매력적인 성격 묘사와 낭만적인 글 전개로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그녀는 현재 금실이 좋기로 소문난 남편과 맨 섬에서 생활하고 있다.
▶ 최근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HQ-566 세인트가의 마지막 독신남 / HQ-609 과거의 연인들 /
HQ-665 크리스마스는 당신과 함께 / **HQ-698 얼룩진 거래 / **HQ-706 매력적인 정복자
*이 표시는 <그 남자의 사랑법> 시리즈입니다.
**이 표시는 <그리스의 플레이보이> 시리즈입니다.
※판권
A Taste of the Forbidden
Copyright ⓒ 2013 by Carole Mortimer![]()
“내 초콜릿 무스가 맛있었나 보죠?”
“정말 맛있었소. 섹스를 할 때의 쾌감과 비교를 해도 될 만큼 굉장하더군.”
그러자 그레이스의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내가 너무 큰 소리로 말했소?”
세자르는 재밌다는 듯 그녀를 쳐다보았다.
“그럼요!”
“당신은 머릿속에 떠오르는 온갖 말을 다 해도 되고 나는 안 된다는 거요? 왜 말이 없지? 할 얘기 다 하던 그 미스 블레이크가 드디어 할 말이 없어지셨나?”
“누가 상대방을 더 충격에 빠뜨리나 시합이라도 하는 것 같은 이런 대화는 그만두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지금 당신이 충격을 받았다는 거요, 미스 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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