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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의 뜻대로
하루 한 가지의 약속된 쾌락
약혼자에게 차이자 삐뚤어진 심보로 자유를 만끽하기로 결심한 공주 모리아나. 매스컴은 약혼이 파한 이유를 그녀에게 돌리며 물고 뜯는 와중, 어느 날 어릴 적부터 철천지원수이자 이웃 왕국의 왕 테오가 난데없는 청혼을 한다. 어이가 없는 그의 제안에 모리아나는 무 자르듯 거절하지만, 그는 자신의 청혼을 받아들이면 하루 한 가지 즐거움을 주겠다는 약속을 하는데….
만져 줘요, 어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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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헌터 (Kelly Hunter)
호주의 뉴캐슬에서 태어난 켈리는 그곳 대학에서 과학을 전공하고 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전 재산을 투자하여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한 후 고향에 돌아온 그녀는 과학자인 남편과 결혼하였고, 지금은 뉴사우스웨일스의 수의학 관련 제약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1주일에 한 번 대학에서 토양학 강의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시간에는 로맨스 소설을 쓴다.
▶ 최근 발표 작품
HQ-127 사랑을 빌려 드립니다 / HQ-375 사랑은 와인처럼 / HQ-542 금단의 열망
*HR-155 반항적인 왕비
*이 표시는 <왕의 뜻대로> 시리즈입니다.
※판권
Convenient Bride for the King
Copyright ⓒ 2018 by Kelly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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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종류의 삶을 추구하는 게 낫다고 결심했어요.”
모리아나가 말을 이었다.
“애인을 여섯 명 만들 거예요. 1주일 동안 매일 다른 남자들을 만나고, 일요일에만 쉬려고요. 방탕한 파티를 열어 쉬운 남자들을 유혹할 거예요. 당신을 롤 모델로 삼죠, 뭐.”
“그런 걸 원하는 게 아니잖소.”
“아뇨, 원해요. 그동안 순결이 나를 방해하고 있었어요. 이제 그런 방해물들은 그만 치워 버릴 때예요.”
“당신의 관능적인 면을 확실히 개척해야 한다는 데는 동의하지만, 당신이 제시한 방법은 마음에 안 드오.”
테오가 딱딱하게 미소 지었다.
“당신의 모험에 데려갈 사람을 하나만 고르라고 제안해도 될까?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날 골라요. 하루에 한 가지씩 새로운 감각을 경험하는 거요. 내가 아는 모든 것을 가르쳐 줄 수 있소. 당신도 나와의 키스를 즐기고, 결혼에도 동의하게 될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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