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 드래곤(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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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파란썸
작가명
G. A. 에이켄
발행일자
20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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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트와일라잇》, 《트루 블러드》를 잇는
      패러노멀 로맨스의 완결판!

      ‘패러노멀 로맨스’란 불가사의하며 판타지적인 캐릭터의 사랑 이야기를 일컫는다. 뱀파이어나 좀비, 늑대인간과의 로맨스 등이 여기에 속하며 G. A. 에이켄 작가의 ‘드래곤 킨 시리즈’ 역시 인간과 드래곤의 사랑에 관한 패러노멀 로맨스이다.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패러노멀 로맨스 《트와일라잇》의 뒤를 잇는 새로운 소설 ‘드래곤 킨 시리즈’는 2008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해가 거듭될수록 늘어나는 팬과 호평들로 뉴욕타임즈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이 시리즈는 로맨스와 어드벤처, 판타지와 액션을 골고루 섞어 다양한 독자의 욕구를 채워주고 있다.
      인간과 드래곤이 함께 살아가는 독특한 세계관에 각 캐릭터의 디테일한 묘사와 스피디한 전개, 그리고 그들의 미묘한 감정은 극적이며 신선하다.

      ‘드래곤 킨 시리즈’ 중 세 번째로 출간되는 《나를 사랑한 드래곤》은 《드래곤 조련하기》, 《드래곤의 위험한 관계》의 후속 작품으로 과거에는 적이었으나 현재는 동맹을 맺은 노스랜드와 사우스랜드의 용맹한 전사 비골프와 로나에 대한 이야기이다.

      로나는 전쟁 중 맹위를 떨쳐 ‘두려움 없는 자’라는 칭호까지 얻은 드래곤 퀸 군대의 유능한 하사관이다. 연약한 여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노스랜더의 사명으로 비골프는 로나에게 필요 없는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그녀의 곁을 맴돌다 번번이 거절당한다. 한편, 웨스트랜드 강철 드래곤들의 군대는 어둠 속에서 숨죽인 채 그들의 숨통을 조일 음모를 펼치는데…….

      미국 아마존 로맨스 분야의 최고 화제작인 ‘드래곤 킨 시리즈’ 중 《나를 사랑한 드래곤》는 파란미디어의 해외 문학 브랜드 ‘파란썸(some)’으로 출간되는 일곱 번째 책이다.

      뱀파이어, 늑대인간, 좀비와의 로맨스
      이제는 드래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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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 A. 에이켄 (G. A. Aiken)

      뉴욕 롱 아일랜드 출생, 현재는 대부분 화창한 날이 이어지고 사람들이 건강 식품을 먹는 서부 해안에 산다. 2003년 처음 집필을 시작해서, 이제 십 년을 훌쩍 넘긴 중견 작가로서, 대부분의 시간을 집필에 할애하고 있으며, 트위터나 페이스북 대신 야후 그룹과 뉴스레터를 운영한다.

      패러노멀 로맨스의 대가인 작가는 G. A. 에이킨이라는 이름으로는 드래곤 일족이 주인공인 시리즈를 쓰지만, 그 외 다른 변신물은 셸리 로렌스턴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한다. 이 계열의 작품으로는 늑대 인간과 호랑이가 등장하는 <매그너스 팩> 시리즈와 늑대뿐 아니라 사자와 곰, 호랑이와 하이에나등 다양한 야수가 등장하는 <프라이드> 시리즈가 있다. 서로 연관 관계를 이뤄 하나의 세계관을 형성하는 그녀의 작품들은 로맨스 독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으며 <뉴욕 타임스>와 <유에스에이 투데이>의 베스트셀러에 자주 이름을 올렸다. 또, 독일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며 국제적인 팬층을 넓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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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긴 이 : 신수지


      인간에 대한 호기심으로 심리학을 전공했으나 학문으로 채울 수 없는 궁금증에 소설책의 열렬한 독자가 되었고 인연이 닿아 소설책의 편집자로 살았다. 언어에 대한 집착이 남달라 편집자를 천직으로 알지만 우리말보다 남의 말이 편해 번역가가 되기로 했다.




      미국 아마존 로맨스 소설 최고 화제작! 드래곤 킨Dragon Kin 시리즈
      패러노멀 로맨스paranormal romance의 완결판
      가장 강력하고 무자비한 전투의 시작을 알리는 매혹적인 작품!

      카드왈라드르 일족의 ‘두려움 없는 자’ 로나는 아버지가 만들어준 소중한 창을 전투 중에 잃고 만다. 갑작스럽게 나타나 창을 부러뜨린 ‘끔찍한 자’ 비골프는 사과는커녕 그녀를 도와줬다고 으스대면서 서로의 관계는 최악으로 치닫는다. 한편, ‘피의 여왕’ 앤뉠은 강철 드래곤 트라시우스의 군대에 맞서지 않고 전쟁 도중 갑자기 사라져 버린다. 그녀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로나. 그리고 비골프 역시 이 위험한 행군에 합류하게 되는데…….

      비열한 음모가 숨어 있는 전장에 휩쓸리게 된 로나와 비골프의 위험천만한 로맨스.
      가장 강력한 힘을 갖기 위한 드래곤들의 전투가 시작된다!

      주요 등장인물

      로나
      사우스랜드 드래곤 퀸의 군대의 완벽한 전사. 죽이고 파괴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카드왈라드르의 전사 드래곤 어머니와 보더랜드의 화산 드래곤 최고 야장인 아버지의 피를 타고났다. 가장 충성스럽고, 가장 헌신적이고, 가장 유능한 전사로서 명령을 받으면 목숨을 걸고 수행해 낸다. 하지만 드래곤워리어가 되기에 충분한 자질을 갖추고도 하사의 계급에 머물러 있는 그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따로 있다.

      비골프
      노스랜드 번개 드래곤 군대의 총사령관. 형 라그나를 그림자처럼 따르며 그가 번개 드래곤들을 규합하여 통일된 세력으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전쟁이 일상인 노스랜드에서도 전장에서 맹위를 떨쳐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다. 전장에서의 영광스러운 죽음을 고대하는 노스랜더답지 않게 긍정적이고 낙천적이지만 여자를 보호하고 지키는 것을 의무로 여긴다는 점에서는 뼛속까지 철저한 노스랜더이기도 하다.

      앤뉠
      사우스랜드 다크플레인의 인간 여왕. 평생을 군대와 함께 보냈고 앞길을 가로막는 자는 누구든 해치워 버리는 광포하고 무자비한 전사로서 ‘피의 여왕’, ‘잘린 머리 수집가’, ‘가반아일의 미친 계집’, ‘피투성이 앤뉠’이라는 다양한 호칭을 얻었다. 드래곤 퀸의 큰아들 피어구스의 짝으로 인간과 드래곤 사이에는 불가능하다는 아이들을 낳았으며 불의한 자들을 절대로 용납지 않고 철저하게 응징하는 성벽으로 인해 여러 세력의 표적이 된다.

      이지
      모든 드래곤들의 아버지 신 뤼데르크 하일에게 목숨과 영혼을 저당 잡혔으나, 오직 앤뉠 여왕만을 향한 뜨거운 충성심을 품고 있는 소녀 전사. 데저트랜드의 놀웬 마녀인 어머니가 사우스랜드 드래곤 퀸의 아들 브리크와 짝을 맺으면서 드래곤 왕가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졌으며 여왕의 종자가 되어 전장에서 활약하는 동안 맨손으로 적의 머리통도 뽑아낼 수 있는 무력을 선보임으로써 ‘위험한 자’라는 호칭을 얻었다.

      라그나
      노스랜드 번개 드래곤들의 우두머리. 정치적 역량이 탁월하고 권모술수에 능하여 ‘교활한 자’라는 이름을 얻었다. 만년설에 비견할 만한 냉철한 이성에 공정하고 강력한 지휘관으로서 왕조가 따로 없고 난립한 가문들이 패권을 다투는 번개 드래곤들의 수장이 되었다. 사우스랜드의 화염 드래곤들과 공동전선을 펼쳐 새로 등장한 강력한 적 강철 드래곤에 맞서 싸운다.

      케이타
      사우스랜드 드래곤 퀸의 막내딸. 빼어난 미모에 남자들을 유혹하여 쥐어흔들기로 악명이 높아 ‘절망과 죽음의 드래곤’, ‘붉은 독사’로 불린다. 모든 일을 게임을 즐기듯 장난스럽게 생각하며 주변인들도 그녀를 가볍고 허영심 가득한 공주로만 여긴다.

      바테리아
      웨스트랜드 퀸틸리안 독립국의 지배자이자 강철 드래곤 대군주 트라시우스의 큰딸. 온 세상이 자신들의 왕국이 되어야 하고 모든 이들이 자신들의 노예가 되어 희생해야 한다고 믿는 강철 드래곤으로, 일족조차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잔혹하게 해치기를 서슴지 않는다.

      주니우스
      퀸틸리안 독립국에서 대군주 트라시우스 다음가는 권력을 지닌 강력한 드래곤메이지. 세상 모두가 오직 자기만을 숭배하기를 원하는 탐욕스러운 신 ‘크람네신드’를 섬기지만 그가 진정으로 마음에 품고 있는 것은 바테리아로, 그녀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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