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SC-012) (임시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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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린 그레이엄
발행일자
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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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 상세 설명


      린 그레이엄 앤솔로지 - 오해로 시작된 만남, 그러나 비밀의 베일이 벗겨지면서 사랑도 그 모습을 드러낸다!

      비밀스런 아내- 로지가 양부인 안톤의 정부라고 생각한 콘스탄틴은 양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해 그녀에게 결혼을 강요한다. 로지는 아버지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콘스탄틴과 결혼하는 것에 동의하고, 둘은 서로를 미워하는 와중에도 끌리는데…….

      36시간의 동행- 빌딩 청소부인 엘리는 우연히 사장 디오의 전화를 엿듣게 되어 스파이로 의심받는다. 그는 정보가 새어 나가게 내버려 둘 수 없다며 그녀에게 36시간의 동행을 요구한 후 그리스 섬에 있는 별장으로 끌고 가는데…….


      린 그레이엄 (Lynne Graham)

      아일랜드 출신인 린 그레이엄은 학창 시절부터 로맨스 소설의 열렬한 애독자였다. 열다섯 살에 로맨스 소설을 출판사에 보냈다가 퇴짜를 맞은 그녀는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한 후 딸이 일곱 살이 되던 해부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간이 날 때면 스리랑카와 과테말라에서 입양한 4명의 아이들과 함께 정원을 손질하고 이탈리아 쿠키를 만들곤 하는 린은 자신의 글을 읽고 행복해하는 독자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 홈페이지 주소 : www.lynnegraham.com

      ▶ 주요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T-16 더블 발렌타인 / T-22 열정의 지중해 / T-29 인형을 닮은 여자 / T-114 낙인 찍힌 사랑 / T-157 프렌치 키스
      U-9 엔젤 키스 / U-37 버드 키스 / U-79 그들만의 에덴 / U-86 어둠의 천사 / U-140 야수의 사랑 / U-163 되찾은 아내
      V-98 당신과 영원히 / V-142 안토니오의 여자
      W-85 샤히르의 신부 / W-114 거절할 수 없는 조건
      HQ-5 달콤한 계약 / HQ-24 사랑의 그늘 / HQ-53 위험한 스캔들 / HQ-94 악마의 제안

      HC-2 두 이름의 여인
      SE-1 시실리안의 사랑 / SE-2 어쩔 수 없는 인연 / SE-3 재회 / SE-4 내 생애 최고의 선물

      장편 소설
      천사의 두 얼굴 / 부케 / 웨딩 /러브 / 템테이션 / 이노센트 / 다가갈 수 없는 마음


      (비밀스런 아내)

      “무슨 말인지……”

      “암, 모르겠지.”
      콘스탄틴의 딱딱한 입술이 곡선을 그렸다.
      “그가 한밑천 남겼으리라고 생각했을 테지만, 당신의 천박한 게임은 실패하고 말았소. 안톤은 유언장에 당신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으니까!”

      그의 말을 이해하기 위해 애쓰는 동안, 로지의 미간에 깊은 주름이 잡혔다.
      “하지만 어제는……”

      “안톤은 원래의 유언장에서처럼 전 재산을 내게 남겼소. 하지만 유산 상속을 위해 새로운 부대조건이 붙었소. 바로 당신과 결혼해야 한다는 거요!”

      “겨…… 결혼?”
      마른 입술을 축이기에는 혀가 너무 무겁게 느껴졌다. 그녀의 녹색 눈동자가 불신으로 휘둥그레졌다.
      “당신이…… 나와…… 결혼한다고요?”


      (36시간의 동행)

      “당신을 내 것으로 만들 수도 있었어.”

      그녀는 경멸어린 눈빛으로 그를 응시했다.
      “어떻게요? 석기시대 돌망치라도 휘둘러서요? 날 망치로 쓰러뜨려서 억지로 동굴 속으로 끌고 가지 않는 한 그건 불가능해요!”

      돌연 디오가 완강하고 억센 두 팔을 뻗어 그녀를 잡았다. 그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 위로 덮쳐 왔다. 엘리는 충격으로 꼼짝할 수가 없었다. 그의 육감적인 입술이 굶주린 듯 그녀의 입술을 탐하자 갑자기 세상이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 멈추는 것 같더니 불덩어리 속으로 던져진 기분이었다.

      디오가 내뿜는 열기는 온 세상을 태우고도 남을 듯했다. 엘리는 머리가 빙빙 도는 것 같았다. 그의 으스러질 듯한 강렬한 포옹에 그녀의 나긋나긋한 전신이 뜨거운 전율에 휩싸였다. 그는 긴 여름 가뭄 끝의 단비 같았다. 그는 그녀가 전에 한 번도 느껴 보지 못한 갈증을 불러일으켰다.

      그녀는 나무를 휘감은 덩굴처럼 그에게 매달려 그의 혀가 촉촉하고 민감한 입 안을 관능적으로 파고들자 깊은 신음 소리를 토해 냈다.

      디오는 그녀를 떼어 내고는 거친 숨을 몰아쉬며 말했다.
      “당신에겐 힘을 쓸 필요가 없지, 엘리. 어린 양처럼 제 발로 동굴 속으로 들어올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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