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의 파라다이스[SC-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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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제니 런던
발행일자
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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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 상세 설명


      아주 특별한 서비스

      고급 호텔 폴링 인 베드에서는 신혼 부부를 위해 섹시하고 에로틱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어떤 서비스냐고요? 그것을 모두에게 알려드리기 위해 우리의 특파원 토리가 폴링인 베드로 파견되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위해선 역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이 최고!

      그런데 저 근사한 부사장은 서비스의 일부가 아니라고요?


      독자 여러분,
      저의 뜨거운 폴링 인 베드 미니시리즈를 즐겁게 읽으시길 바랍니다. 폴링 인 베드에선 다양한 방법으로 연인들이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로라와 데일이 7일간의 파라다이스에서 마침내 오랫동안 품어 온 욕망에 항복을 하고 난 후 전 첫눈에 반한 사랑에 대해 좀더 깊게 탐험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사랑에 빠지는 건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하죠. 그리고 아담 그랜트야말로 정말 즐거움을 필요로 하는 남자랍니다.  
      가장 로맨틱한 휴양지의 부사장인 그는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그 자신에게도요. 다행히도 행운이 따라 토리 포드가 너티 넙셜의 기사를 쓰기 위해 옵니다. 사실 그녀는 폴링 인 베드에서 일어나는 일을 기사화하는 데 만족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직접 자신이 마법을 경험하길 원했습니다. 이제 그녀는 아담에게 그 마법을 함께 공유하자고 설득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여러분이 토리와 아담의 러브 스토리를 즐기길 바랍니다.
      - 작가의 말 -

      제니 런던 (Jeanie London)
      학창시절부터 로맨스 소설을 너무나 사랑해서 대수와 생물 시간에는 언제나 로맨스 소설을 읽었다는 제니는 두 사람이 사랑한다면 모든 난관을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 로맨티스트이다. 로맨스 소설의 언약과 헌신을 소중히 생각하는 제니의 가장 열렬한 팬은 바로 어머니이며, 제니는 로맨스에 대한 사랑을 자신의 딸에게도 물려줄 계획이라고 한다.
      제니가 그려내는 남주인공은 언제나 쿨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남자로, 물론 반드시 키 크고, 건장하게 그을린 피부를 가진 핸섬가이여야 한다고.
      혈연이 아니라 사랑으로 묶인 엄청나게 거대한 이탈리안 가족을 가지고 있는 제니는 여가시간에는 길잃은 동물들을 돌보거나, 언니 및 기타 가족들과 전화로 수다를 떨거나, 디자인 웹강의를 듣는다고 한다.
      ▶주요 발표 작품
      *SC-004 7일간의 파라다이스/SC-005 경계 경보
      ※ *이 표시는 폴링 인 베드 시리즈입니다.


      다행히 실제로 느끼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냉정한 목소리로 물을 수 있었다. 그의 시선은 실크 브라로 거의 가리지 못한 그녀의 가슴과 늘씬한 허리, 팬티라고 부를 수도 없는 작은 천조각으로 향했다.

      머리에서 급격하게 피가 빠져 나가 어지러워진 그가 즉시 고개를 들었다. 그러자 섹시한 미소를 담고 있는 토리의 눈과 마주쳤다.

      "사실, 당신이 드레스 지퍼를 올려 줬으면 좋겠어요."
      그녀가 돌아서서 방으로 걸어갔다. 그에게 환상적인 뒷모습을 유감 없이 드러내며.

      도저히 저항할 수 없는 유혹이었다.">그녀가 돌아서서 방으로 걸어갔다. 그에게 환상적인 뒷모습을 유감 없이 드러내며.

      도저히 저항할 수 없는 유혹이었다.">다행히 실제로 느끼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냉정한 목소리로 물을 수 있었다. 그의 시선은 실크 브라로 거의 가리지 못한 그녀의 가슴과 늘씬한 허리, 팬티라고 부를 수도 없는 작은 천조각으로 향했다.

      머리에서 급격하게 피가 빠져 나가 어지러워진 그가 즉시 고개를 들었다. 그러자 섹시한 미소를 담고 있는 토리의 눈과 마주쳤다.

      "사실, 당신이 드레스 지퍼를 올려 줬으면 좋겠어요."
      그녀가 돌아서서 방으로 걸어갔다. 그에게 환상적인 뒷모습을 유감 없이 드러내며.

      도저히 저항할 수 없는 유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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