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주 -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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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현대문화센타
작가명
주드 데브루
발행일자
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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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자매 각자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독특한 형식의 〈이중주>

      블레어는 자신이 언니처럼 보여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긴장을 풀려고 노력했다. 만일 그에게 오늘 저녁 쌍둥이가 서로의 역할을 바꾸는 속임수를 썼다고 고백하면 너무 화가 나서 약혼을 파기할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계속 그에게 말을 걸고, 가능하면 술은 조금만 마시고, 정신만 바짝 차리면 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남자가 자신을 건드리지 못하게 해야 했다.


      1976년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계속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그녀는 아들 샘과 함께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와 이탈리아의 중세도시 바톨라토를 오가며 살고 있다. 취미는 빵 굽기와 사진 찍기이다.


      공식 웹사이트: http://www.judedeveraux.com/


      이제 열정에서는 뒤바뀐 자매의 운명을 통해 육체적인 사랑과 정신적인 사랑의 갈등을 그려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역할 수 없는 운명에 과감히 맞서는 주인공을 통해, 셰익스피어 이전부터 남자들 사이에 오고가던 자신을 따르라고 명령했을 때,

      질문을 하거나 할 수 없다고 변명을 늘어놓지 않는 아내를 가진 사내에게는 마땅히 상을 줘야 한다.라는 그릇된 남성들의 사고를 정면으로 부인하고 있다.


      예를 들어 19세기의 여성들이 쓴 책들이 대부분 성적인 평등을 주장한 반면, 당시 남자들의 책은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것이 큰 차이점이었다.


      그러나 열정에서의 주인공은 여성에 대한 남성의 지배에 대해 현재도 계속되고 있는, 동등한 임금을 요구하고, 강간과 가정 폭력에 반대하고,

      이혼 후 남편이 전처에게 아이들을 빼앗아가지 못하게 하는 법률을 제정하자는 등의 안건뿐만 아니라 가난과 무지에 시달리는 노동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자신 역시도 마침내는 사랑을 쟁취하고 마는, 통쾌하고 짜릿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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