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진실,여인의초상)-출판사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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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린 그레이엄
발행일자
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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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 그레이엄 앤솔로지

      신뢰 없는 결혼은 모래 위의 성일 뿐. 그러나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마음의 행방은…….

      진실
      죽은 줄 알았던 남편 다미아노가 살아서 돌아왔다. 그러나 순탄치 않았던 결혼 생활을 떠올린 이든은 반가우면서도 두려운 마음이 앞선다.
      게다가 타블로이드 신문에 실렸던 친구 마크와 그녀의 포옹 사진을 남편이 보게 되는데…….

      여인의 초상
      자신을 믿지 않는 남편을 떠나 혼자 아이를 낳아 기르는 에밀리. 하지만 듀아르테는 에밀리와 아들을 찾아 내 다시 포르투갈로 데려온다.
      에밀리는 남편을 사랑하지만 그도 그녀를 사랑하는 걸까? 아니면 단지 아들을 원해서일까…….


      린 그레이엄

      열다섯 살에 로맨스 소설을 출판사에 보냈다가 퇴짜를 맞은 린 그레이엄 은 형사사건 변호사가 되려고 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포기한 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한다.
      첫 딸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던 린 은 딸이 일곱 살이 되던 해부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간이 날 때 면 입양한 4명의 아이들과 함께 정원을 손질하고 이탈리아 쿠키를 만들 곤 하는 린은 자신의 글을 읽고 행복해하는 독자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 고 한다.

      ▶ 홈페이지 주소 : www.lynnegraham.com

      1. 명작가 스페셜 주요 발표 작품
      SE-001 시실리안의 사랑 / SE-002 어쩔 수 없는 인연 / SE-003 재회 / SE-004 내 생애 최고의 선물

      2. 장편로맨스 주요 발표 작품
      천사의 두 얼굴/부케/웨딩/브라이드/러브/템테이션/이노센트/다가갈 수 없는 마음

      3. 할리퀸로맨스 주요 발표 작품
      I-93 시실리안의 사랑 / I-106 어쩔 수 없는 인연
      J-21 사랑의 테러리스트 / J-51 야수의 사랑 / J-73 사랑의 그늘 / J-97 재회 / J-119 내 생애 최고의 선물
      K-79 너무나 뜨거운 사랑 / K-92 애증의 세월 / K-93 비밀스런 아내 / K-102 불멸의 사랑 / K-113 사막의 신부 / K-129 겨울 신부
      L-12 두 번째 신혼여행 / L-25 하나뿐인 그대 / L-31 6개월 간의 결혼 / L-37 계약 임신 / L-62 스페인의 열정
      N-3 나의 어린 신부 / N-31 36시간의 동행 / N-67 코자키스의 신부 / N-78 황태자의 결혼 / N-84 첫사랑 / N-106 나만을 위한 여인 / N-132 두 이름의 여인
      O-25 진실 / O-80 아라비아의 왕비 / O-99 여인의 초상 / O-141 위험한 조건
      Q-44 길 위의 사랑 / Q-58 몰리의 선택 / Q-110 황태자와 사랑을 / Q-124 백만장자와 사랑을 / Q-138 그리스인과 사랑을
      T-16 더블 발렌타인 / T-22 열정의 지중해 / T-29 인형을 닮은 여자 / T-114 낙인 찍힌 사랑 / T-157 프렌치 키스
      U-9 엔젤 키스 / U-37 버드 키스 / U-79 그들만의 에덴 / U-86 어둠의 천사 / U-140 야수의 사랑 / U-163 되찾은 아내
      V-98 당신과 영원히 / V-142 안토니오의 여자
      W-85 샤히르의 신부 / W-114 거절할 수 없는 조건
      HQ-5 달콤한 계약


      ▶ 책 속에서

      <진실>

      “당신, 5년 전 자신이 뭘 놓쳤는지 정말 모르고 있었군.”
      그는 딱하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속삭였다.

      “그럼…… 늘 이렇단 말인가요?”
      그녀는 너무 놀란 나머지 창피함도 잊고 숨 막힌 소리로 물었다.

      “그 때도 난 당신의 순수한 열정을 마음껏 해방시켜 주고 싶었지만, 그랬다간 날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 같았지.”
      다미아노는 갈색 손으로 그녀의 뺨을 덮고는 그녀의 녹색 눈을 깊숙이 들여다보았다.
      “당신은 긴장을 풀지 못했던 거요. 콤플렉스가 너무 많았지. 당신은 내 자존심을 정통으로 건드렸소. 내가 만족시킬 수 없는 유일한 여자가 바로 내 아내였으니…….”

      “나한텐 그게 그다지 문제가 되지는 않았어요. 난 몰랐어요.”
      그녀는 후회스런 어투로 속삭이며 뒤늦게 사과하는 뜻에서 그의 축축한 갈색 근육질 어깨에 입을 맞췄다. 이든은 그를 너무나 사랑했다. 그가 이렇게 돌아와 둘의 결혼 생활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준 것에 그녀는 너무도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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