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왈츠를(HQ-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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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엘리자베스 마이클스
발행일자
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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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퀸 클래식 스페셜 - 당찬 그녀는 거침없는 상속녀!

      독신생활을 인생의 축복이라 생각하는 냉소주의자이자 유명한 독설가인 렌데일.
      어마어마한 유산을 상속받은 후 순식간에 사교계 독신남들의 꽃으로 등극한 미모의 마가렛도 그에게는 관심 밖의 존재였다.
      하지만 그녀와 티격태격하는 사이에 그는 마가렛의 아름다운 얼굴 아래 감춰진 독특한 매력에 빠져드는데….

      까칠한 그녀에게 매력을 느꼈어요!



      엘리자베스 마이클스(Elizabeth Michaels)

      역사물과 현대물 로맨스로 수상 경력이 있는 엘리자베스 마이클스는 엘리자베스 앤 마이클스, 엘리자베스 셔우드라는 필명을 사용하기도 하는 마리 스프로울의 또다른 필명이다.
      고등학교 미술 교사이기도 한 엘리자베스는 버지니아 주의 요크타운에서 아들과 함께 살고 있으며, 글을 쓰지 않을 때는 허브 정원을 가꾸거나 동네 헬스 클럽에 다닌다.


      “절대 그런 거 아니라고요!”

      마가렛은 분을 삭이느라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렇다면 왜 이 달 밝은 정원에 남자와 둘이서 거닐었던 거요?”
      렌데일이 물었다.

      “포테스크 씨와 그냥 맑은 공기를 쐬러 나온 것뿐이었어요.”

      “그게 바로 당신이 순진하다는 걸 반증하는 거요. 포테스크 같은 멍청이와 결혼해야 할 처지가 되지 않으려면 조심하는 게 좋을 거요. 그런 남자를 만나 손해 볼 짓을 하게 될 것 같아서 심히 걱정이군.”

      “정말 참을 수가 없군요.”
      그녀는 턱을 악다물었다.
      “맹세컨대, 정중한 척 무례하기 짝이 없는 당신보다야 차라리 포테스크가 낫겠어요.”

      “오, 난 정중함과는 거리가 먼 사람인데. 사실, 난 아주 무례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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