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랑하고 있다면(HQ-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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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앤 마서
발행일자
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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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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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 번 사랑이….

      아이를 일부러 중절했다고 믿는 남편 조엘의 오해로 올리비아는 마음에 큰 상처를 입는다.
      사랑하는 남편의 터무니없는 오해로 결국 이혼을 하고 고향을 떠났다 돌아온 그녀는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조엘을 멀리하려고 하지만, 자신의 가슴 속에 여전히 그에 대한 사랑이 남아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엇갈린 과거를 넘어… 그대 곁으로.


      앤 마서

      영국 북부 지방 출신인 앤은 어린 시절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십대 시절에는 열정적인 청소년 취향의 로맨스 소설을 썼으며, 이후 자연스레 성인용 로맨스로 옮겨갔다. 로맨스 작가로 명성을 얻은 그녀는 1970년 처녀작 이후 지금까지 백여 권이 넘는 책을 썼으며, 그녀의 글은 전 세계에서 널리 읽히고 있다.
      그녀는 글을 쓰고 난 후에는 독서를 하거나 새로운 소재를 찾아 여행을 즐긴다.

      ▶ 주요 발표 작품
      H-10 백작의 로맨스 / H-62 위험한 관계 / H-90 믿을 수 없는 열망
      J-23 눈꽃 / J-102 사랑의 거짓말
      K-133 돌아온 아내
      N-89 백만장자와 숙녀
      V-99 비밀의 정원
      W-91 이브의 비밀


      ▶ 책 속에서

      “조엘, 이렇게 헤어질 수는 없어요.”

      올리비아가 쉰 목소리로 말하면서 조엘의 팔을 잡았다.

      “왜?”

      그가 그녀의 팔을 털어 내려 했지만 그녀는 끈질기게 그의 팔을 붙잡고 있었다.
      “우린 친구인 줄 알았는데요, 조엘. 원수 보듯 하지 말아요.”

      “이래 봤자 소용 없소, 리브.”

      “뭐가 소용 없다는 거죠?”
      그녀가 나직하게 묻자 그가 신음 소리를 냈다.

      “당신을 믿어선 안 되는 건데.”

      그녀는 대꾸하려고 입을 열었지만 채 말이 나오기도 전에 조엘이 낮게 욕설을 중얼거리고는 그녀의 입술에 깊고 관능적인 키스를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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