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로 시작된 사랑(출판사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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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줄리아 제임스
발행일자
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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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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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여자! 착한 여자?

      낮에는 고상한 법률 사무소에서 우아한 비서로, 밤에는 변두리 카지노에서 짙은 화장에 저속한 유니폼을 입고 웃음을 파는 이중생활을 하는 리사 앞에 어느 날 환상처럼 매력적인 프랑스 남자가 나타나는데….

      그가 사랑할 수 없는 유일한 여자.


      줄리아 제임스(Julia James)

      영국의 시골과 지중해의 풍경을 사랑한다는 줄리아는 영국과 지중해가 로맨스 소설의 이상적인 배경이라고 생각한다.
      글을 쓰지 않을 때에는 산책을 하거나 정원 손질, 바느질 등을 하는 그녀는 자신이 만든 케이크에 ‘최고로 맛있는’이란 수식어를 붙이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줄리아는 현재 가족과 함께 영국에 살고 있다.

      ▶ 주요 발표 작품
      U-114 차가운 열정 / U-134 스페인의 미소
      W-60 마지막 소원 / W-97 현란한 빛에 취해 / W-107 뜨거운 사랑에 젖어
      HQ-13 증오의 그늘 / HQ-69 사랑을 위한 계약 / HQ-86 왕자님의 스캔들


      “놔, 이 돼지 같은 남자야!”

      또다시 벗어나려고 팔을 빼 봤지만, 소용 없는 일이었다.

      “뭐라고 했소?”

      깜짝 놀란 듯한 남자의 목소리에 리사의 분노가 터져 버렸다.
      “날 놓으라고, 이 나쁜 놈아! 어떻게 돈으로 날 사겠다는 생각을 할 수가 있지?”

      제비에르가 프랑스어로 뭔가 퉁명스럽게 내뱉었다. 아주 간단한 욕이었다.
      “지배인이 뭐라고 했는지 몰라도, 설명을 잘못 들은 게 확실하군.”
      목소리가 얼음처럼 차가웠다.
      “그럴 의도는 없는데…, 다시 당신을 보고 싶었소.”

      “뭘 위해서죠? 일 대 일 개인 서비스를 원해서요?”

      “단지 저녁식사를 같이 하고 싶었을 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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