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버킷리스트(HQ-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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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샌드라 마턴
발행일자
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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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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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 상세 설명


      ♣ 와일드한 연인
      당신은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동생들의 결혼으로 우울한 마음에 평소와 달리 허름한 바에서 술을 마시던 트래비스에게 양아치들이 다가와 시비를 걸기 시작한다. 괜한 싸움에 말려들고 싶지 않았던 그는 일행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둘러대지만, 상황은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고 분위기는 점점 험악해져만 갔다. 그때 금발의 여자가 바 안으로 들어온 것을 눈치 챈 트래비스는 잽싸게 머리를 굴려 여자에게 다가가 밑도끝도없이 키스를 퍼붓는데….

      드디어 오셨군, 우리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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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드라 마턴 (Sandra Marton)

      30여 권이 넘는 로맨스 소설을 발표한 샌드라의 작품에는 강렬한 캐릭터들이 자주 등장한다. 그녀는 열정적인 남성과 용기 있는 여성상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샌드라는 현재 코네티컷의 조용한 마을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으며 글을 쓰지 않을 때에는 등산과 여행, 독서를 즐기고 있다.

      ▶ 최근 발표 작품
      HQ-619 셰이크와 입맞춤을 / HQ-656 로마의 봄 / HQ-688 못말리는 요리사
      *HQ-746 위험한 두 사람 / *HQ-754 위험한 하룻밤

      *이 표시는 <와일드한 연인> 시리즈입니다.

      ※판권
      The Merciless Travis Wilde
      Copyright ⓒ 2013 by Sandra Marton


      “당신을 해치려던 게 아니오. 절대로.”
      트래비스는 두 손으로 여자의 얼굴을 감싸고 서로의 눈이 마주치도록 했다.
      “성가신 일이 좀 생겼던 거요. 이곳의 사람들과.”

      금발 여인은 주변을 둘러보더니 다시 트래비스를 바라보았다. 알겠다는 눈빛이었다.

      “그 순간에 문이 열리고 당신이 들어온 거요. 난 이게 기회라고 생각했소. 당신은 완벽하고 또….”

      “당신이 기다리던 여자였죠.”
      금발 여인이 조용히 말했다.

      “바로 그렇소. 당신은 바로 내가 기다리던 여자였소.”

      “당연하잖아요.”
      그녀의 목소리가 살짝 커졌다. 주변의 사내들에게 들릴 만큼.
      “바람맞았다고 생각했단 말이에요? 조금 늦었다고 해서?”

      이번에는 트래비스의 눈이 휘둥그레질 차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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