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대가(W-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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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루시 먼로
발행일자
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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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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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 상세 설명


      그 남자의 최후통첩
      과거의 끔찍했던 기억을 극복하고 그리스로 돌아올 용기를 낸 사바나.
      하지만 그녀에 대한 거짓 소문만을 믿은 레안드로스는 과거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하겠다고 단단히 벼르고….


      루시 먼로 (Lucy Monroe)

      눈부신 태평양의 북서부에서 자신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웃과 친척들의 아이들과 애완동물들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는 루시 먼로는 주변의 모든 곳에서 소재를 얻는다고 한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감정은 없다고 믿는 그녀는 글을 쓰지 않을 때는 책을 읽거나 낭만적인 영화를 보는 것을 즐긴다.


      「여보세요?」

      「내일이 돈을 송금하는 날이오」

      비록 자신이 누구라고 밝히지 않았지만 사바나는 깊고 당당한 레안드로스의 목소리를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 목소리는 사바나의 에로틱한 꿈 속에 자주 등장해 그녀를 한밤중에 땀에 푹 젖은 채 온몸을 떨며 잠에서 깨어나게 만들기 때문이다. 현실 세계에서라면 사바나는 권력 있고 오만한 사업가에 대한 생각을 멈출 수 있는 자제력이 있었다. 하지만 무의식 속에선 그럴 수가 없었다. 게다가 꿈은 그녀에게 고통만 안겨줄 뿐이었다. 무의식 영역 밖에선 그런 느낌을 다시는 경험할 수 없을 거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안녕, 레안드로스?」

      그는 인사를 되돌리지도 않았다.「당신이 그리스로 올 때까지 돈을 송금하지 않겠소」설명도 전혀 없는 최후통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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