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휴가[V-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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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바바라 던롭
발행일자
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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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특집 - 나의 짝은 누구?

      북부 리조트에서 웹스터 일가와 함께 호화로운 휴가를 보내게 된 린지. 연애와는 거리가 먼 그녀에게 곧 연인이 생길 거라는 예언과 함께 나타난 멋진 남자 두 명은 산타클로스의 선물?


      바바라 던롭(Barbara Dunlop)

      바바라는 캐나다 북부 외딴 곳, 곰이 사람 수보다 더 많고 1년에 6개월은 눈이 오는 통나무집에서 웅크리고 앉아 로맨틱 코미디를 쓴다. 다행히 그녀에겐 힘센 남편과 10대의 두 아이들이 있어, 그녀가 코코아를 홀짝거리고 소설의 다음 장에 대해 생각하는 동안 땔감을 주워 모으고 말에게 먹이를 주며, 집앞 도로의 눈을 치워준다고 한다. 동료 작가들을 만나기 위해 작가 협회에 가는 것과 새로운 도시들을 탐험하는 걸 좋아한다는 바바라는 전세계 독자들의 소리에 귀기울인다.
      ▶ 홈페이지 : www.barbaradunlop.com
      ▶ 이메일 : bdunlop@yknet.yk.ca
      ▶ 주요 발표 작품
      ▣ 할리퀸 로맨스
      T-65 타일러의 항복
      V-45 깜찍한 그녀


      「린지…」

      알제이의 손가락이 그녀의 머리카락을 어루만졌다.

      그녀의 눈동자가 동그랗게 커지고 입술이 벌어졌다. 「오, 안 돼요」

      격렬하게 서로에게 이끌리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든가, 아니면 피할 수 없는 상황을 거부해야만 했다. 하지만 그는 어느 쪽인지 확신할 수 없었다. 자신도 모르는 새 그녀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그를 잡아먹을 듯이 으르렁거리던 여자는 어디로 갔기에 점점 더 그녀에게 가까이 가게 만드는 것일까?
      알제이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마침내 린지의 입술을 덮쳤다. 달콤했다. 뜨거웠다. 그녀는 부드럽고 금방이라도 녹아버릴 듯이 나긋나긋했다. 그의 혈관을 타고 불길이 번지는 것 같았다. 그녀는 부드러운 신음 소리와 함께 등을 활처럼 구부리며 그에게 기댔다.

      「알제이?」 잠시 후 린지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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