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리의 기사1권(HQ-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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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앤 그레이시
발행일자
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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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퀸 클래식 스페셜 - 차가운 얼음 기사의 신부가 되어….

      공상을 취미로 즐기는 무일푼 고아 탤리는 부자인 사촌 언니의 아이들을 맡아 기르며 조용한 전원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얼음장이라 불리는 대런빌 백작 매그너스의 신붓감을 고르는 파티에서 뜻하지 않게 그의 신부로 선택되는데….

      차가운 겉모습과 달리 아이에게 약한 매그너스의 눈을 사로잡은 그녀의 운명은 과연?
      세상에!
      이 근사한 사람이 그 얼음장 기사라고?



      앤 그레이시(Anne Gracie)

      앤은 호주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님 곁을 떠나 독립할 때까지 스코틀랜드, 말레이시아, 그린란드 등 여러 곳을 떠돌아다니며 살았다.
      리전시 시대에 대한 작가의 애착은 열한 살 때, 죠제트 헤이어 소설을 빌리기 위해 도서관에 당당하게 들어가면서 시작됐다. 현재 그녀는 언젠가는 새 단장을 해야 하는 멜버른의 작은 목조 집에서 살고 있다.


      “로빈슨 양, 아가씨께 할 말이 있습니다.”

      매그너스의 손이 다시금 탤리의 팔에 살짝 닿았다.
      “래티셔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하셨습니까?”

      탤리는 말없이 고개만을 끄덕거렸다.

      매그너스는 탤리의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설명을 시작했다.
      “결혼식은 즉시 올리는 게 제일 좋다고 봅니다. 조촐한 식을 올리고 싶으니 내 쪽에서는 제일 가까운 친척만, 즉 래티셔 부부만 부르겠습니다. 물론 당신이 친구나 친척을 초대하고 싶다면 누구든….”

      설마 이것이 현실일 리가 없었다. 이 냉담하고 거만한 남자가 결혼식의 세부사항을 시시콜콜 늘어놓는 것을 들어야 하는 이 상황이 현실이라니. 그것도 그와 그녀의 결혼식!
      탤리는 짐짓 놀란 척 눈을 깜박거려 보였다.
      “대런빌 백작님, 놀라운… 청혼 감사합니다. 그럼 대답을 드릴 때까지 좀 생각을 해 봐도 될까요? 대답은 되도록 빨리 해 드릴 테니까요.”

      매그너스의 입이 떡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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