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같은 사랑[Q-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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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사라 크레이븐
발행일자
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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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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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엉켜 버린 그와 그녀의 인연!

      가업이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리스에 간 나탸사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오빠들에게 황당한 말을 듣는다. 가업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녀가 그리스 사업가 알렉스와 정략결혼을 하겠다는 편지에 사인을 해야 한다는 것! 나타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그와 정말 결혼하는 건 아니라는 오빠들의 말에 하는 수 없이 서명을 하게 된다. 그러나 몇 주 뒤, 그녀는 자신의 편지가 엉뚱하게 사용됐다는 걸 눈치 채고 마는데….

      비극으로 치닫는 그녀의 운명은…

      단발까까에서는 발행일기준 2개월內 로맨스, 일반소설,신간을 정가30%에 매입 합니다.( 만화, 야오이만화소설은 제외)



      사라 크레이븐(Sara Craven)

      사라 크레이븐은 잉글랜드 사우스 데번에서 태어나 해변의 집에서 책으로 둘러싸인 채 자랐다. 학교 졸업 후에는 마을 신문 기자로 일하면서 꽃 전시회며 살인 사건까지 다양하게 취재했다. 1975년부터 할리퀸에 작품을 쓰기 시작한 그녀는 1997년에 영국 텔레비전 방송의 퀴즈쇼에 나가 달인으로 뽑힌 적도 있다. 현재는 서머싯에서 개 한 마리와 수천 권의 책, 그리고 방대한 비디오와 DVD들을 벗삼아 살고 있다.
      글을 쓰지 않을 때는 유럽 여행을 즐기는데 특히 그리스와 이탈리아 여행을 자주 간다. 아울러 음악과 영화 감상, 요리, 맛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기가 취미이고, 그 중 가장 사랑하는 일은 역시 책 읽는 거다. 최근에는 뉴욕에 쌍둥이 손자가 생겨서 자주 가고 있다.

      ▶ 주요 발표 작품
      HQ-39 차가운 거절 / HQ-113 달의 신전 / HQ-201 위험한 가면극 / HQ-208 사랑의 변주곡 / HQ-280 포로와 로맨스 / HQ-338 아내의 역할 / HQ-409 가짜 연애





      “드디어 약속한 대로 행차하셨군.”


      “무슨 일이죠? 왜 날 데려온 거죠?”

      “당신이 제안했잖소. 편지로.”
      알렉스가 근육질 어깨를 으쓱했다.
      “그래서 난 당신 제안을 받아들였고. 아주 간단하지.”

      “말도 안 돼요.”
      나타샤는 그 자리에서 굳어 버린 듯 서서 그를 노려보았다.
      “당신도 그 편지에 담긴 숨은 의미를 잘 알고 있었잖아요. 당신과 결혼하겠다는 내 편지를 진짜라고 생각했다는 말은 하지도 말아요. 믿을 수 없으니까. 그럼 난 할 말 다 했으니 이만 돌아가겠어요.”
      그녀는 애써 침착함을 가장하며 문 앞으로 갔다. 그런데 빨리 나가기 위해 문손잡이를 잡고 이쪽저쪽으로 돌려 봤지만 무거운 문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시간 낭비요.”
      알렉스가 재미있다는 듯한 말투로 대꾸했다.
      “문은 잠겼고 아침까지 열리지 않을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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