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속의 연인(HQ-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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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브로닌 제임슨
발행일자
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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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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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추천작

      사라진 기억 속의 그녀…


      호튼 집안이 소유한 섬을 구입하기 위해 수잔나를 만난 도노반은 그녀에게 이끌려 하룻밤을 보낸다. 그러나 그 후 강도를 당해 며칠간의 기억을 잃은 도노반. 그가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섬과 수잔나는 다른 남자의 손에 넘어간 뒤였다. 배신감을 느낀 도노반은 섬에 대한 소유권과 사라진 기억을 되찾기 위해 수잔나와 재회하는데….

      말해 봐. 당신이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그리고 왜 나를 배신했는지


      브로닌 제임슨 (Bronwyn Jameson)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로맨스 소설에 빠져 보냈다는 브로닌은 자연스럽게 로맨스 소설 작가로서의 길을 선택했다. 에마 다시 어워드, 아스펜 골드, 앤 보니 리더스 초이스, 리타 어워드 최종 후보 지명, 로맨틱타임즈의 올해의 작가상 수상 등에 빛나는 그녀는 할리퀸사의 실루엣 시리즈에 최초로 입성한 호주 작가이기도 하다.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하는 일에 큰 기쁨을 느낀다는 그녀는 현재 호주의 대농장에서 남편과 세 아들, 세 마리의 개, 수천 마리의 양과 수십 마리의 말, 그 외 몇 마리의 야생 동물과 함께 지내고 있다.


      “당신 약혼자도 당신이 나랑 잤다는 걸 아나?”

      수잔나는 한 마디 말도 하지 않았다. 그녀의 눈에서 이미 대답을 읽었을 테니 부인할 필요도 없으리라.
      하지만 한 가지는 말해야 했다.
      “그때는 알렉스와 약혼하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당신은 오늘 여기에 왔지. 그건 당신의 작고 지저분한 비밀을 보호하기 위해서일 것 같은데.”

      도노반의 날카로운 말에 수잔나의 눈이 커졌다.
      그의 말은 한때 그녀가 특별하다고 여겼던 것을 싸구려로 깎아내리는 것이었다. 우리가 나눈 것이 한 번의 불장난 이상의 것이었다고 생각한 내가 바보인 거겠지.
      “당신이 아직 알렉스에게 연락하지 않았다는 건 아마 나의… 실수에 대해 입을 다물어 주는 대가로 원하는 게 있기 때문이겠죠?”

      그의 눈에 뭔가가 스쳤다. 잠시나마 그는 그녀의 단어 선택을 알아챈 것 같았다.
      그녀의 부서진 자존심이 즉시 되살아났다.
      “왜 여기 돌아온 거죠, 도노반?”
      그녀가 물었다.
      “나에게서 뭘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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