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이 지난 후(HQ-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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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캐서린 만
발행일자
2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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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 상세 설명


      경고! 사랑의 토네이도가 발령되었습니다.

      딸을 데리러 유치원으로 향하던 중 토네이도로 인해 길에서 발이 묶이고 만 메건. 싱글맘으로 열심히 살아온 그녀에게 딸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이기에 메건은 필사적으로 걸어서 아이에게 가려 한다. 그때, 토지 매입 문제로 티격태격하던 휘트가 슈퍼히어로처럼 나타나더니 그녀의 딸과 유치원 아이들을 구하는 데 앞장서는 게 아닌가. 감사의 표시로 메건이 휘트의 빰에 가볍게 키스를 하던 순간, 그가 고개를 돌리는 바람에 두 사람의 입술이 닿고 마는데….

      다음번 키스는 많이 다를 거요…














      단발까까에서는 발행일기준 2개월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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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서린 만 (Catherine Mann)

      캐서린은 공군 비행사인 남편과 네 자녀와 함께 햇볕 좋은 플로리다의 해변에서 살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15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백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리타 어워드와 북셀러스 베스트상을 수상하였다. 인터넷의 홈페이지를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는 그녀는 바닷가에서도 인터넷이 가능하게 해 주는 현대 기술에 무척 감사하고 있다.

      ▶ 최근 발표 작품
      *HQ-451 장밋빛 스캔들 / *HQ-467 30일간의 연극 / *HQ-483 왕족의 명예
      **HQ-530 복수와 욕망 / HQ-765 12월의 연인

      *이 표시는 <메디나가의 비밀> 시리즈입니다.
      **이 표시는 <사랑의 조건> 시리즈입니다.

      ※판권
      Sheltered by the Millionaire
      Copyright ⓒ 2014 by Harlequin Books S.A.



      “아무래도 그 얘기를 해야 할 것 같소.”

      “무슨 얘기요?”

      “당신이 키스했을 때.”

      “쉬잇!”
      메건은 다급히 속삭였다.
      “누가, 아니, 아이가 들으면 어쩌려고 그래요.”

      “알았소.”

      휘트의 목소리가 여름비가 내릴 때 조용히 치는 천둥처럼 메건의 전신에 우르르 울렸다.
      “난 그날 키스한 게 아니었어요. 정확히는.”

      “난 똑똑히 기억하고 있소. 당신 입술이 내 입술에 닿은 걸. 그건 키스지.”
      휘트가 사악한 눈빛으로 놀리듯이 말했다.

      “난 뺨에 할 작정이었어요. 고마움의 표시로. 고개를 돌려서 그 이상의 것으로 만든 건 당신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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