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열기(HQ-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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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대프니 클레어
발행일자
20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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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의 할리퀸
      잠 못 드는 여름날 찾아온 시원한 설렘


      예쁜 얼굴과 활기찬 매력으로 온 마을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블라이스. 그러나 이런 그녀에게 무관심으로 대응하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이웃집에 이사 온 재스였다. 살면서 이런 경험이 전무했던 블라이스는 그에게 다가갈 때마다 서운함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녀는 쌀쌀맞은 재스의 반응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르게 그의 집을 자주 방문하고 있는 자신을 깨닫는데….

      바래지 않는 감동과 사랑을 추억의 할리퀸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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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프니 클레어 (Daphne Clair)

      남편과 함께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대프니는 여덟 살 때 호랑이 길들이기에 관한 내용으로 첫 소설을 썼다. 이 소설은 비록 출간되지는 못했지만, 야성적인 호랑이는 이후 그녀의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남성 이미지의 원형으로서 여전히 그녀의 작품 세계에 남아 있다. 대프니는 로맨스 소설 외에도 논픽션, 시, 수필 등을 쓰기도 하며 뉴질랜드와 미국에서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판권
      Summer Seduction
      Copyright ⓒ 1998 by Daphne Clair de Jong


      “제가 제 외모로 장사를 한다는 말씀이세요?”

      “내 말은 그게 아니라….”

      “전 제가 만든 상품의 질과 상품에 대한 믿음으로 거래를 해요. 얼굴을 믿고 하는… 그런 장사가 아니에요!”

      “내 말뜻은 그게 아니었소.”

      “그럼 도대체 무슨 뜻이었죠?”
      블라이스가 재스를 닦아세우듯이 물었다.

      “그건 칭찬이었소.”

      “말도 안 돼요! 아닌 척하며 깎아내리는 그런 말….”

      “그렇게 생각되었다면 미안해요. 내 말은….”

      “내 말은 뭐요?”

      “당신이 아주 매력적인… 아가씨라는 걸 둘러서 말한다는 게 그만 그렇게 된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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