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을 닮은 남자(HQ-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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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바바라 맥마흔
발행일자
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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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할리퀸.

      오만한 그 남자, 사랑스러운 그녀에게 빠지다!

      보트 여행을 하던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작은 섬에 혼자 남게 된 메리. 그곳에서 만난 섬의 주인 데인은 메리가 자신에게 접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고를 냈다고 오해하여 그녀를 쌀쌀맞게 대한다. 메리는 말도 안 되는 오해를 하고 있는 그에게 화가 났지만, 그의 강인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자꾸만 마음이 흔들리는데….

      바래지 않는 감동과 사랑을 추억의 할리퀸에서 만나 보세요!


      바바라 맥마흔(Barbara McMahon)

      스튜디어스 출신인 바바라는 결혼하고 나서야 오랜 숙원이었던 집필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녀는 결혼 전의 여러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작품 속에 현실적 감각을 살려 표현해 내는가 하면, 새로운 소재 발굴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캘리포니아의 시에라네바다로 이사 온 뒤부터는 글 쓰는 데에만 더욱 매진하고 있다.

      ▶ 주요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W-10 다시 찾은 연인
      HQ-326 그대의 태양 아래


      “키스는 싫소?”

      데인이 서핑 보드에서 떨어진 메리를 보며 놀리듯이 농담을 던졌다.

      “섬 인구의 절반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어요! 사람들의 이야깃거리가 되는 건 당신도 원치 않을 텐데요!”

      “단지 그 이유 때문에 나와 키스하지 않겠다는 거요?”

      메리는 그의 시선을 피했다. 그녀의 머릿속엔 오직 어떻게 하면 서핑 보드 위로 다시 올라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뿐이었다.

      “날 다시 끌어당겨 줄 수는 없나요?”
      그녀는 그의 시선을 응시했다. 하지만 그건 실수였다. 그와 눈이 마주친 순간 심장이 거칠게 뛰기 시작하여 어쩔 수 없이 그녀는 시선을 그의 입술 근처로 떨어뜨렸다.

      데인이 몸을 앞으로 숙이며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물론 그럴 수 있소. 하지만 그 대가로 키스를 해 줘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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