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의 비너스(HQ-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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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사라 크레이븐
발행일자
20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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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 상세 설명


      이제껏 그를 거부한 여자는 없었다.

      은퇴 후 사람들의 이목을 피해 살고자 한적한 시골 마을로 이사한 록 스타 자고. 집을 둘러보던 중 그는 들려오는 물소리에 홀린 듯이 호숫가로 발걸음을 옮기고, 비너스와 같이 아름다운 나신을 자랑하며 유영하는 한 여인을 보게 된다. 이에 그녀에게 다가가 정체를 물으려고 하지만, 자고를 발견한 여자는 오히려 그를 침입자로 취급하며 경찰에 신고할 거라고 큰소리를 치는데….

      당신을 본 순간, 참기 힘든 충동을 느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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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 크레이븐 (Sara Craven)

      잉글랜드 사우스 데번에서 태어나 해변의 집에서 책으로 둘러싸인 채 자란 사라는 학교 졸업 후에 마을 신문 기자로 일하면서 꽃 전시회며 범죄 사건까지 다양하게 취재했다. 1975년부터 할리퀸을 쓰기 시작한 그녀는 현재 서머싯에서 개 한 마리와 수천 권의 책, 그리고 방대한 비디오와 DVD들을 벗삼아 살고 있다. 글을 쓰지 않을 때면 여행을 즐기는 사라는 최근 쌍둥이 손자를 보기 위해 뉴욕에 자주 가고 있다.

      ▶ 최근 발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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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권
      Seduction Never Lies
      Copyright ⓒ 2014 by Sara Craven


      “멋진 식사였어요.”
      옥타비아는 공손한 태도로 말했다.
      “고마워요.”
      자고가 갑자기 너무 가까이 서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강렬한 시선과 굳게 다문 입술이 그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가 무슨 행동을 할지 두렵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했다.

      자고가 조용히 말했다.
      “당신한테 키스하지 않을 거요. 당신이 받아들일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즐거움도 있는 법이니까.”

      옥타비아는 들리지도 않는 목소리로 말했다.
      “그럼 영원히 기다려야 할 거예요.”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자고가 말했다. 그리고 한쪽 손을 들어 옥타비아의 귀에서 딸랑거리고 있는 옥빛 귀고리 하나를 만졌다.
      “잘 가시오, 옥타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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