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란 꽃이 수줍게(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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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베아트리체
작가명
이래경
발행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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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지어 꽃다발을 내미는 그 남자.

      “커피 다 마셨어?”

      “아직이요.”

      “어디 봐.”
      잔 안을 보는 척하던 그가 그녀를 덮쳐 소파 팔걸이로 밀었다.

      “당신 정말……. 커피만 마시고 간다면서요!”

      “거짓말이었어.”

      “정말 뻔뻔해.”

      “남잔 원래 그런 종족이야. 이 밤에 커피 한 잔 마시겠다고 여자 집에 오는 남자가 다 그렇지. 경고야, 나한테만 순진해. 알았어?”
      적반하장이라고, 이 와중에도 으름장이라니.
      그는 수염이 돋아 까칠해진 턱을 그녀의 보드라운 볼에 비비며 나른하게 유혹했다.

      “나랑 잘래? 하룻밤으로 끝나지 않겠지만, 그리고 거절해도 들어주지 않겠지만 일단 물어보는 거야.”
      그녀의 얼굴이 확 붉어졌다. 그런 그녀를 보며 그가 허스키하게 중얼거렸다.

      “노란 꽃이 붉어졌네. 예뻐.”

      그녀를 붉게 물들이다.



      이래경 봄꽃, 강아지, 겨울 아침을 좋아함. [출간작] 내 아름다운 사람 영원히 내게 당신 심장에 노크 부케 앙숙 설렘 어느 날 아침 사랑하는 그대에게 그날의 로맨스 낭만 그녀


      프리지어 꽃다발을 내미는 그 남자. “커피 다 마셨어?” “아직이요.” “어디 봐.” 잔 안을 보는 척하던 그가 그녀를 덮쳐 소파 팔걸이로 밀었다. “당신 정말……. 커피만 마시고 간다면서요!” “거짓말이었어.” “정말 뻔뻔해.” “남잔 원래 그런 종족이야. 이 밤에 커피 한 잔 마시겠다고 여자 집에 오는 남자가 다 그렇지. 경고야, 나한테만 순진해. 알았어?” 적반하장이라고, 이 와중에도 으름장이라니. 그는 수염이 돋아 까칠해진 턱을 그녀의 보드라운 볼에 비비며 나른하게 유혹했다. “나랑 잘래? 하룻밤으로 끝나지 않겠지만, 그리고 거절해도 들어주지 않겠지만 일단 물어보는 거야.” 그녀의 얼굴이 확 붉어졌다. 그런 그녀를 보며 그가 허스키하게 중얼거렸다. “노란 꽃이 붉어졌네. 예뻐.” 그녀를 붉게 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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