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야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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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동아출판사
작가명
윤이수
발행일자
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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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바뀐 몸 그리고 열한 번의 그믐밤.
      말괄량이 공주님과 무림 3인방이 펼치는 비밀스런 이야기.


      [비단꽃신]의 위겸과 은서.
      그들의 사랑스러운 공주님이 중원을 휘젓는다!


      --------------------------------------------------------


      달도 없이 캄캄한 그믐밤을 진정한 야(夜)라 부른다.
      나는 열한 번의 그믐밤(十日夜)이 오기 전에 돌아가야 한다.

      나한테 이러면 안 돼. 난 공주야, 조선의 공주라고!
      -바람처럼 자유롭고 싶은 말괄량이 공주, 이단

      어이, 이단. 내 운명 속으로 뛰어든 걸 환영한다.
      -외로움을 삭인 채 언제나 웃는 사내, 단목운

      그대로 인해 처음으로 사람다워지고 싶어졌다.
      -차가운 얼굴 뒤에 숨어있는 공허(空虛), 흑월

      나만 몰랐어, 나만.
      -검의 천재, 그러나 무림 최고의 둔치 연철웅

      죽음의 문턱에서 되돌아온 공주 이단.
      “그런데 박 내관, 내 몸이 왜 이런 거지?”
      “너무 급히 대법을 시행하다 보니 소인, 사소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지 뭡니까.”
      “사내가 된 게 사소한 실수야?”








      단발까까에서는 발행일기준 2개월內 로맨스, 일반소설,신간을 정가30%에 매입 합니다.
      ( 만화, 야오이만화소설은 제외)




      윤이수
      사자자리.
      E_mail: lostlink@hanmail.net

      완결작:
      [이웃집 남자]
      [설화 1,2]
      [그녀는 가슴이 예쁘다]
      [발칙한 동거 지침서 1,2]
      [나비궁 1,2]
      [비단꽃신 1,2]
      [비파향 1,2]



      달도 없이 캄캄한 그믐밤을 진정한 야(夜)라 부른다.
      나는 열한 번의 그믐밤(十日夜)이 오기 전에 돌아가야 한다.


      나는 장강 상류에 살고
      내 님은 장강 하류에 사네.
      날마다 님 그리워도 만나지 못하고
      장강의 물만 함께 마실 뿐이네.
      저 물은 언제나 멎을까
      이 한은 언제나 그치려나
      다만 님의 마음, 내 맘 같기만을 바라며
      그리운 이 마음을 저버리지 못하겠네.

      “단아, 나는 말이야. 네가 울어도 절대 널 놓아주지 않을 거야.
      울어도 내 옆에서 울게 할 거야.
      혹여…… 혹여…… 네가 죽어도…….
      만약, 그리 된다면 내 품에서 죽게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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