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이(전2권)(19세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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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스칼렛 로맨스
작가명
단영
발행일자
20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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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쩌는 노비 근성의 그녀와 음약 같은 사내가 만났다.

      “네가 대신 혼인을 해 주어야겠다.”
      업둥이로 김 진사 댁에 들어온 오복.
      그녀의 나이, 어느덧 꽃다운 열여섯이 되었다.
      몸이 불편한 아씨 대신 혼인을 하라신다.
      헌데, 요 당돌한 여인네의 자태를 좀 보소.

      “아, 아, 아니 되옵니다!”
      “……혹시, 지금 나를 소박 놓으시는 겁니까, 부인?”


      나는 짐승이 아니다, 나는 짐승이 아니다.

      “곤하오. 이만하고 잡시다.”
      “한 번만 더 하고 자면 아니 되어요?”
      “아, 아, 아니 되오!”

      이제 달콤 살벌한 그들의 밀당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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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영

      아직도 집구석이나 방바닥. 그리고 가끔은 공항.

      <출간작>
      야한 토끼들의 휴일
      어명이오
      김개똥군의 사정
      사막
      사자의 성
      선본 남자


      유부남들의 저녁식사(야토 시리즈 외전)
      장가가는 날(어명이오 번외)

      근황
      폭로
      ……나는 혼수품이었다.
      (엄니가 처음으로 내 책 제목을 외웠기 때문에 하는 소리는 절대 아님.)



      나는 상전이다, 나는 아씨다.

      날마다 주문 외듯 외어도 상전 노릇 하기가 왜 이리 어렵단 말이냐.
      아슬아슬한 시집살이 끝에 마침내 위기가 다가왔다.

      “하여간에, 저희들은 그것을 오복이라고 불렀는데요.
      지나가던 웬 땡중이 오복을 갖출 상이네 어쩌네 해서 붙은 이름입지요.
      말이 수양딸이지 사실은 노비나 다름없는 처지였구먼요. 아니, 마소와 같았지요.
      노비들한테도 맞아 가면서 밥을 얻어먹고 살았으니까요.”

      “죽을죄를 지었사옵니다. 저는 김 진사 댁의 초희 아씨가 아니옵니다.”

      그 날, 마침내 모든 진실이 밝혀졌다.

      서방님, 소첩은 이제 어찌하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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