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의 신루(전5권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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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해냄
작가명
윤이수
발행일자
2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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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 김유정 주연의 드라마로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소설


      해시의 신루(亥時蜃樓). 밤의 신기루처럼 보이지 않는 실체를 좇는 조선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그러다 운명처럼 그와 마주하게 되었다. 조선 최고의 군주였던 세종대왕의 장자이자 단종의 아버지로 그저 스치듯 이름만 알고 있던 왕. 병약하고 유약한 임금으로 내 뇌리에 기억되었던 사람. 그러나 위대한 아버지와 불운한 아들에게 가려져 있던 문종의 본모습은 알려진 것과는 전혀 달랐다. 피 끓는 생이었다. 치열했고 뜨거운 삶이었다. 그는 조선을 지킨 그 누구보다도 강인한 군주였고, 선견지명을 지닌 열정적인 과학자였다. 그러나 찬란했던 생은 너무 짧아 서러웠고, 그래서 유난히 아름다웠다. 그 선연한 인생에 나의 계절을 모두 바쳤다.


      1권 북극성을 찾아서 너는 나의 것[我取你]|망했다|호환, 마마보다 무섭다는……|지금 이 상황에 웃음이 나오십니까?|대체 정체가 뭐냐?|별 보러 갑니다|왜 거짓말을 하는 건가?|저 아이의 주인, 바로 나야|미친개에겐 몽둥이가 약|모르셨습니까?|무슨 짓을 하려는 겁니까?|최측근과 최최측근|세자빈 한번 되어보지 않을 테냐?|적임자가 있습니다|월인천강(月印千江) 1|월인천강(月印千江) 2|월인천강(月印千江) 3|월인천강(月印千江) 4|그들만의 방식|용포의 용도|지키기 위한 첫걸음|마음을 담는 법|그렇단 말이지?|초간택|내가 뭐라 했느냐?|언젠가 일어날 미래|세 가지 이유|저분이 왜 여기 있는 거야?|이게 최선이란 말이냐?|왜 그러십니까?|즐거우냐?|주상전하의 암행인|네가 원한 것이 이런 것이냐? 2권 화마가 가른 운명 상면(相面)|넌 그저 나만 믿으면 돼|숨겨둔 한 수|가지 마라|잠시만 쉬고 싶구나|제 어깨에 기대십시오|흥미롭군|어찌 그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냐?|잊었느냐? 너는 내 것이라는 것을|좋습니다|어젯밤에……|최측근의 마음|변치 않을 것이다|집에 가자|잃어버리지 마라|음모(陰謀)|두문비사(杜門祕史)|예전에 진 빚, 지금 갚겠습니다|지금은 갈 수 없습니다|안 될 건 무어냐?|잘 다녀오너라|삼간택까지 앞으로 반 보(步)|저하는 어디 가셨습니까?|약조해라|내 허락부터 받아야 할 것이다|화마가 가른 운명|꼭 지켜야 할 약조가 있습니다|해랑으로 살게 된 여인|동무이자 원수|어느새 주문(呪文)이 된 그 이름 3권 지킬 것이옵니다 아픈 꿈일랑 꾸지 마세요|서러운 밤, 외로이 불 밝히는……|한 사람만을 위한 북극성|인연인가?|금일(今日), 자시말(子時末)|이분은……!|지켜보는 시선|육신에 새긴 교훈|해루야|절대 놓지 않겠다|마음의 상처는 독으로 다스린다|흙비의 비밀|더는 못 참겠구나|너를 품은 나도 죄인이다|넌 내가 누구인지 잊은 모양이구나|정말 그 아이라면……|연모에 대한 예의|지독한 갈망|그릇된 연심은 상처를 남기니……|오롯한 여인이 되는 방법|어명이오!|지킬 것이옵니다|방울로는 부족하구나|탐하지 못한 미지의 영역|내가 싫으냐?|역시 그랬었어|달콤합니다|어찌 알았을까?|그래도 되겠느냐?|이제 보니 뻔뻔하군 4권 비밀 회합 잘못……하였다|하늘 별길|도둑고양이|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한 사람[同苦同樂]|감히 저하의 사람에게 손을 대다니|네가 아니라 바로 나다|어겨서는 안 될 세 가지 잘못|다녀오마|궁으로 갈 겁니다|글로 익히겠습니다|웃음 속에 감춘 칼|곧 서찰 보내겠네|유백색 달빛 아래|좋은 약재의 효과|달집태우기|받은 만큼 돌려드리겠습니다|제가 바로 저하의 북극성입니다|헛것이 보이는 모양이오|내 탓이외다|빈궁이오?|거짓!|비밀 회합|눈물로 칼을 삼킨 사내|역경의 학자들|암운(暗雲)|향의 세 가지 미래|운명에 맞선 동행|노숙의 달인|미치겠구나|달빛 시린 북방의 밤 5권 네 북극성은 나다 하늘 꽃을 피우다|심장의 주인|그조차도 과욕이었음을……|고맙구나|왕실 태교|입덧|그 녀석|꿈에서도 바라던|인과(因果)와 온정(溫情)|이제야 알았다|귀문(鬼門)의 때|내가 그리하였다|거저 얻는 것은 없다|너의 곁을 비울 수 없구나|사람의 연이 길을 알려주다|하늘이 내린 불벼락|너의 잘못이 아니다|그리운 매화는 어느 곳에 피었는고|귀환(歸還)|네 북극성은 나다|최후의 비책|사람의 마음|인과응보(因果應報)|사모하였습니다|운명이 속삭인 비밀|군주 아기씨의 은밀한 사생활|함께 가자 영의정은 고개를 돌려 좌의정을 바라보았다. 좌의정과 한 베개를 베고, 한 이불을 덮은 자신을 상상했다. 다음 순간, 영의정은 대전 바닥에 제 머리를 쿵 찧었다. “죽여주시옵소서.” 죄를 비는 영의정의 모습에 왕은 그제야 조금 풀린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물론 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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