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독의 취향(19세이상) - 예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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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동아출판사
작가명
예파란
발행일자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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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이지만, 그게 뭐 어때서?

      독보적인 자기애로 똘똘 뭉친 그녀, 위대은

       

      선배님, 정말 저한테 반하셨나요?

      선배님이 이상하게 행동하고 있잖아요.

      저한테 집착하지 말고 그냥 두는 게 피차 윈윈하는 방식 아닐까요?”

       

      -하는 짓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한번 개처럼 물어봤다.

      그런 짓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였다.

       

      아름답고 이기적이며 매혹적인데, 성질 좀 나쁘면 어때?

      너무 예쁜 애들만 봐서 눈이 손상됐나?

      시력 검사가 간절히 필요해진 그, 하우건

       

      네가 나한테 수치심과 모욕감을 안긴 순간부터 너밖에 안 보이게 되었어.

      거슬려! 미치게 거슬려! 무조건 내 말에 복종해.

      네가 내 뒤치다꺼리를 해 줘야겠어. 널 내가 완벽하게 길들여 줄게.”

       

      -예쁘장한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올려다보는 동그란 얼굴이

      왜 이렇게 미치게 섹시한 거지? 이거 무슨 병인 거야?

       

      그리고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다시 한 호텔에서 우연인 척 운명적으로 마주치는 두 사람.

      우리 지금 뭐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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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파란

      음지(陰地)의 미향이 가득한

      아름답고 도발적인 멜로를 쓰고 싶다.

       

      출간작

      욕망의 꽃, 독화

      가시덫(시린 눈빛에 젖어 들다)

      아름다운 놈

      본능의 경계

      감각의 법칙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금단의 맛

      몸짓

      광란의 시에스타

      황홀하게 짓밟히다

      악희

      숨결에 사로잡혀

      새파란 향연

      취한 밤

       

       

       

       

       

       

       

       

      너는 내가 하나도 안 궁금하겠지만, 너의 하찮은 면모도 살펴보면서 동시에 나의 위대함을 깨닫게 해 주고 싶어 불러들였어. 날 보고 뼈저리게 느끼라는 거지. 내가 얼마나 위대한 남자인지. 네가 함부로 무시해도 되는 그런 존재가 결코 아니라는 얘기야.”

      선배님, 이건 단순히 거슬리니까 죽도록 따라붙어서 모욕감을 안겨 보겠다는 건가 본데…… 저한테 그런 거 하나도 안 통해요. 백날 놀려 보세요. 뚱이라는 둥, 살 좀 빼라는 둥, 어떤 말을 해도 상처받지 않아요. 전 저대로 제 삶을 멋지게 잘 살고 있다고 느끼는 데다 한번 시작하면 뭐든 해낼 용기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선배님이 계속 그래 봤자, 전 불변이에요. 한번 아닌 사람은 아무리 위대한 짓을 해도 아닌 거거든요.”

      단순히 위대한 점을 찾으라는 게 아니야. 네가 나한테 수치심과 모욕감을 안긴 순간부터 너밖에 안 보이게 되었어. 세상 모든 뚱들이 다 너로 보인다고. 거슬려! 미치게 거슬려! 그러니까 그 나불대는 입을 막아 버리기 전에 무조건 내 말에 복종해. 네가 복종해서 내 말에 더 이상 토씨를 달지 않는 그날까지 널 말려 죽여 주마!”

      갑자기 그의 눈동자에 광기가 번뜩였다. 대은은 눈살을 찌푸리며 음산한 증오심이 가득 찬 그를 한심스럽게 쳐다봤다.

      선배님, 군대 가신다면서요. 그런데 어떻게 하려고요?”

      네가 내 뒤치다꺼리를 해 줘야겠어. 내가 군대를 가든 어디에 있든. 딱 옆에 붙어서 된통 당해 봐. 내가 완벽하게 길들여 줄게.”

      저기…… 이거 정말 심각한 질문인데요.”

      그가 한쪽 눈썹을 치켜 올리며 그녀를 살벌하게 내려다봤다. 겁은 조금 났지만 할 말은 하고 보자 싶어서 말했다.

      선배님, 정말 저한테 반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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