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한 장면처럼(HR-048) - 린다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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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린다 루이스
발행일자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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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할리퀸

      유혹의 첫 단계는 마릴린 먼로처럼!

       

       

      미란다는 어느 날 다섯 번째 결혼을 준비 중인 어머니에게서 부탁을 받는다. 그 부탁인즉, 네 번째 결혼 당시 살았던 집에 두고 온 보석 컬렉션을 되찾아 오라는 것이었다. 유일한 걸림돌은 그 집에 전남편의 아들인 스튜어트가 살고 있다는 것! 미란다는 어렵지 않으리라 예상하며 지상 낙원으로 불리는 섬, 산 세바스티안으로 향하지만 잘생긴 악마 스튜어트와 마주하는 순간 본래의 목적을 잊고 마는데.

       

       

      바래지 않는 감동과 사랑을 추억의 할리퀸에서 만나 보세요!

       

       

       

       

       

      린다 루이스 (Linda Lewis)

       

       

      린다 루이스는 린다 시리즈로 알려진 일련의 로맨스 소설을 저술했다. 그녀는 시리즈 중 첫 번째 저서에 해당하는 작품이 성공하자 주변에서 더 많은 책을 쓸 것을 권유받았고, 이것이 독자들에게 한 걸음 더 접근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에도 린다는 시리즈와 관련된 책을 집필하며 행복한 글쓰기를 이어 나가고 있다.

       

       

      판권

      Honeymoon Suite

      Copyright 1995 by Linda Kay West

       

       

       

       

       

       

       

       

      무엇이 당신을 전율하게 하는 거요?”

       

      위험한 순간이었다. 이제 미란다는 더 이상 유혹하는 여자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가 없을 것 같았다. 보석을 빼내는 자신의 목표에 집중해야만 하는데. 문제는 스튜어트와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산 세바스티안을 떠나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거요?”

      스튜어트가 그녀의 어깨를 끌어안자, 미란다는 격렬하게 몸을 떨었다.

      추운 거요?”

       

      열대의 섬에서 말인가요?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말아요.”

      그녀가 간신히 말했다.

       

      미란다, 이 객실은 에어컨 시설이 되어 있소. 춥지 않다면 당신은 왜 떨고 있는 거요?”

       

      모르겠어요. 아마 피로 때문인 것 같아요. 하루 종일 바빴어요. 솔직히 말해서 난 춥지 않아요. 그러니까 나를 껴안을 필요는 없어요.”

       

      당신을 포옹하는 게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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