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매혹적인 정복(HR-058) - 벨라 프랜시스

상품 옵션
소비자가격
5,200원
적립금
234원
포인트
500point
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벨라 프랜시스
발행일자
2018/01/07
판매가격
4,680
      총 상품 금액 0
      특이사항
      최상급 책입니다.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Product info

      | 상품 상세 설명

       

       

      억만장자의 변덕

      귀족 아가씨가 선택한 일탈 조력자!

       

       

      악명 높은 플레이보이이자 폴로 선수 단테. 그는 요트에서 파티를 즐기던 중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는 여자를 발견하고 다급한 마음에 바닷속으로 몸을 던진다. 천신만고 끝에 구해 냈건만, 어이없게도 귀족 아가씨 루시는 자길 왜 구했느냐며 도리어 화를 내는 것이 아닌가! 감정이 상한 단테는 그녀에게 다시 물로 뛰어들 것을 명령하고 그 자리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한 자선 경매 행사에서 다시는 볼 일 없을 줄로만 알았던 그녀와 재회하는데.

       

       

      처음에는 반항심으로 시작한 인연이지만

       

       

       

       

       

       

      벨라 프랜시스 (Bella Frances)

       

       

      벨라는 책을 읽지 않은 채 가만히 앉아 있는 걸 고문과도 같이 느낀다고 한다. 할머니께서 즐겨 읽던 잡지에서 로맨스 소설을 처음으로 접한 뒤로 할리퀸의 열성 팬이 된 그녀는 바텐더와 재정 고문, 교사를 거쳐 결국 작가가 될 수 있었다. 현재 벨라는 멋진 친구들과 함께 영국에서 거주 중이다.

       

       

      판권

      The Argentinian's Virgin Conquest

      Copyright 2017 by Bella Frances

       

       

       

       

       

       

      당신은 날 구조한 게 아니에요!”

      루시가 소리쳤다.

      구조 따위 필요 없었으니까! 그냥 해파리였다고요, 난 괜찮았을 거예요!”

       

      단테는 입을 벌렸다가 다시 입술을 깨물었다. 그냥 거기 내버려 둬야 했다.

      당신은 예의를 좀 배워야겠군요, 공주님. 내가 다시 배 밖으로 던져 버리기 전에 말입니다.”

       

      루시의 초록색 눈이 휘둥그레지고 장밋빛 입술은 살짝 벌어졌다.

      나를 공주님이라고 부르지 말아요. 난 공주가 아니니까. 그리고 다음부터는 누군가를 배 위로 던지기 전에 내가 당신을 거칠게 다뤄도 되겠느냐고 먼저 물어보시죠.”

       

      그렇게 하죠.”

      단테는 미소를 지으며 다시금 휘둥그레진 그녀의 눈을 들여다보았다. 그는 자신의 요트를 향해 고개를 까닥해 보이며 말했다.

      저 배에서 지금 파티가 한창인데 다들 주인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서 말입니다. 실례가 안 된다면.”

      그가 엄지를 바다 쪽으로 휙 가리켰다. 그녀는 혼자서도 잘 살 수 있을 것이다.

      내리시오.”

      Product Review

      | 상품 후기
      전체보기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      
      내 용 :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Product QnA

      | 상품 문의
      글쓰기 리스트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Product Review

      | 상품 후기
      review 리스트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