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웨딩 벨(HR-065) - 제니 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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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제니 루카스
발행일자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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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하룻밤은 기적? 혹은 악몽?

       

       

      텍사스 시골 마을 출신이자 평범한 웨이트리스 벨. 친구 결혼식에 들러리로 참석했던 그녀는 신랑의 들러리였던 산티아고와 4개월째 앙숙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재산 못지않게 외모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 그였지만, 진정한 사랑을 믿는 벨을 무시하며 시종일관 그녀의 신경을 긁어 댔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우연히 그와 재회한 그녀는 그동안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을 털어놓고, 산티아고에게서도 뜻밖의 고백을 듣게 되는데.

       

       

      오늘 밤은 나에게 몸을 맡기시오

       

       

       

       

       

      제니 루카스 (Jennie Lucas)

       

       

      서점을 운영하는 부모님 덕분에 책에 둘러싸여 자란 제니는 고전 소설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 작가로서는 비극적이게도 너무나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말한 그녀는 2005년 아메리카 골든 하트 콘테스트에서 우승하면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최근 발표 작품

      HQ-805 셰이크의 마지막 선물 / HQ-853 돌아온 상속자 / HQ-958 붉은 낙인

      HQ-997 검은 복수 / HR-036 기나긴 화해

       

       

      판권

      Carrying the Spaniard's Child

      Copyright 2017 by Jennie Lucas

       

       

       

       

       

       

       

      사람은 모두 가질 수 없는 것을 원하지.”

      산티아고가 거칠게 말했다.

       

      당신이 어떻게 알아요? 당신이 원하는 건 모두 가졌으면서.”

       

      틀렸소. 지난 4개월 동안 내가 원하는 여자가 있었지. 하지만 난 그녀를 가질 수 없소.”

       

      4개월이라. 문득 벨의 심장이 세차게 뛰기 시작했다. 달빛 속에서 두 사람의 눈이 마주치자 그녀의 몸속에 불꽃이 내달렸다.

       

      난 그녀를 원하지. 하지만 가질 수는 없소.”

      그가 나직한 목소리로 말했다.

      지금 내 눈앞에 서 있는데도 가질 수 없지.”

       

      왜죠?”

      벨이 가는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산티아고가 어둡고 깊은 눈동자로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난 그녀의 육체는 원하지만 그녀의 심장은 원치 않기 때문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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