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날 부를 때(HR-075) - 킴 로렌스

상품 옵션
소비자가격
5,200원
적립금
234원
포인트
94point
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킴 로렌스
발행일자
2018/03/07
판매가격
4,680
      총 상품 금액 0
      특이사항
      최상급 책입니다.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Product info

      | 상품 상세 설명

       

       

      평범한 일상을 뒤바꿔 놓은 극적인 한순간!

       

       

      지긋지긋한 스토킹에 시달리던 평범한 교사 테스. 어느 날 어두운 골목을 지나가던 그녀는 예상치 못하게 스토커와 마주치지만, 다행히도 그 근처를 지나던 다닐로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 위기의 순간을 넘기자 긴장이 풀린 테스는 그가 집까지 데려다주는 동안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들을 모두 털어놓는다. 이야기를 들은 다닐로는 스토커를 피해 이탈리아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당분간 머무는 건 어떻겠느냐고 제안을 하는데.

       

       

      여우를 피해 호랑이 굴로 뛰어든 격!

       

       

       

       

       

       

      킴 로렌스 (Kim Lawrence)

       

       

      아일랜드 혈통의 킴은 결혼 후 농장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그녀의 유일한 골칫거리는 아들들과 남편이 쓰는 웨일스어를 배우는 일이라고 한다. 책 쓰는 일 이외에 다른 일은 생각도 못 해 봤다는 그녀는 여가 시간에는 정원 가꾸기와 요리하기, 그리고 개를 데리고 해변을 산책하는 것을 즐긴다.

       

       

      최근 발표 작품

      HQ-493 짝사랑 프로젝트 / HQ-651 사내 스캔들 / HQ-713 뒤엉킨 인연

      HQ-900 세 번의 기회 / HQ-987 디 비토리오의 제안

       

       

      판권

      Surrendering to the Italian's Command

      Copyright 2016 by Kim Lawrence

       

       

       

       

       

       

       

       

      스토커가 당신이 어디에 사는지 안다는 의미요?”

       

      다닐로의 질문에 테스는 눈을 질끈 감았다.

      정곡을 찔러 주어 참으로 위안이 되네요. 이제 자야겠어요.”

       

      난 당신을 위안하려는 게 아니오.”

       

      맘대로 생각하게 해 줘요.”

       

      난 현실적인 해결안을 제안하려는 거요. 그가 한 번 당신 집에 들어왔다는 사실은 단지 과거의 한 번으로 끝날 건 아니라는 거지. 그러니 상황을 보자면 당신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소. 하나는 바로 내려가서 법적인 조치를 하거나 아니면.”

       

      아니면 두려움 속에 계속 사는 거?”

      테스가 다닐로의 말을 마무리하며 씁쓸하게 웃었다.

      당신의 동기 부여를 주려는 좋은 말에 끼어들기는 싫지만요.”

       

      이탈리아로 가는 거요. 그러면 스토커는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할 거요.”

      Product Review

      | 상품 후기
      전체보기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      
      내 용 :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Product QnA

      | 상품 문의
      글쓰기 리스트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Product Review

      | 상품 후기
      review 리스트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