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의 줄리엣(HR-079) - 실버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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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실버 제임스
발행일자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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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을 가장한 필연적 접근!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기 위해 고향으로 가다가 폭풍 때문에 발이 묶인 캐스. 초조한 마음을 누르고 공항 근처의 호텔 바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플레이보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챈스가 은근슬쩍 그녀에게 접근하는 것이 아닌가! 치명적인 그의 매력에도 불구하고 때가 때인 만큼 캐스는 흔들리는 마음을 꾹 눌러 참는다. 그 후 챈스를 다시 만난 곳은 다름 아닌 아버지의 장례식장이었는데.

       

      왜 자꾸 내 주변을 맴도나요?

       

       

       

       

       

       

      실버 제임스 (Silver James)

       

       

      돌발적인 모험과 커피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실버. 포기할 수 없던 카우걸의 꿈을 가슴에 품고 군인의 부인이자 멋진 엄마로 열심히 살아온 그녀는 이제 현실 세계에서 은퇴하고 환상 속 캐릭터들과 로맨스 월드에서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그런 그녀의 특기 분야는 다크 스릴러, 시간 여행 로맨스, 섹시한 현대물이라고.

       

       

      판권

      Cowgirls Don't Cry

      Copyright 2015 by Silver James

       

       

       

       

       

       

       

      당신! 시카고에서 그!”

       

      맞아요. 하지만 아가씨를 오늘 다시 만난 건 절대로 운명입니다. 다시는 만나지 못할 줄 알았습니다만.”

       

      오클라호마에서 뭘 하고 있는 거죠?”

      캐스가 눈썹을 찌푸렸다.

       

      나는 여기 삽니다. 당신이야말로 무슨 일로 이 작고 외진 오클라호마에 온 겁니까?”

      포커게임을 할 때처럼 챈스는 그녀를 따라 미간을 찌푸리고는 윙크를 해 보였다.

       

      그녀가 뺨을 붉게 물들였다.

      오늘 아침에도 당신이었나요? 장례식장에서?”

       

      맞습니다. 그건 왜요?”

       

      미안하지만 좀의심스러워서요. 시카고에서 나를 꾀려다가 실패하고, 뒤를 따라와서 아버지의 장례식장에까지 나타난 줄 알았죠. 그림이 이상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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