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 엘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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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곁(beside)
작가명
엘리즈
발행일자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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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김, 섹시함, 진지함을 다 갖춘 직진남 후배와
      연하는 남자로 안 본다는 선배, 두 사람의 밀당 & 설렘 로맨스!

      2017년 위즈덤하우스 전자책 브랜드 ‘곁’과 예스24 e연재에서 공동주관한 ‘로맨틱 콜라보’ 공모전에서 현대로맨스 분야 대상을 수상한 장편소설《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가 위즈덤하우스 곁에서 출간됐다. 이 작품은 공모전 대상 수상과 동시에 드라마 판권을 판매한 작품으로, 전자책으로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자신이 짝사랑하는 직장 선배의 애인이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남자가 그녀에게 복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제안하는 데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직장 선배 송아를 좋아하는 현승은 그녀에게 고백하기로 마음먹은 날, 송아가 팀장인 재신과 사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현승은 행복해 보이는 송아를 보며 마음을 접기로 하나, 누나의 웨딩드레스숍에 들렀다가 우연히 재신을 보게 된다. 하지만 웨딩드레스숍에 재신이 데리고 온 여자는 송아가 아니었다. 재신이 양다리라는 사실을 알게 된 현승은 고민 끝에 송아에게 이 사실을 직접 보여주게 된다.
      재신이 다른 여자와 웨딩드레스숍에 있는 모습을 보고 난 송아는 큰 충격을 받고, 현승은 송아에게 자신과 가짜로 사귀는 척해서 재신에게 똑같이 양다리로 복수해주자고 제안한다.

      “날, 이용해 봐요.”
      “너를 이용하라니?”
      “아직 안 버려졌으니까 먼저 버려요. 나한텐 이미 쪽팔렸으니까 비참해지지는 말고요.”

      결혼이 얼마 안 남은 상황까지 왔음에도 전혀 송아를 배려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재신에게 더더욱 크게 실망한 송아는 현승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하는데…….

       

       

       

       

       

       

      엘리즈

       

      끌림. 글을 쓰는 이유.
      그래서 오늘도 손을 놓지 못합니다.

      -종이책 출간작-

      「사랑해주세요」
      「사랑이 온다」 (예정)

      -전자책 출간작-

      「나의 맛있는 파트너」
      「용은 어떻게 여의주를 품었을까」
      「너에게 눈뜨다」
      「결국엔 너」 등 다수 

       

       

       

       

       

       

       

       

      완벽남의 설렘 100% 로맨틱 어택이 펼쳐진다!
      믿었던 애인에 대한 배신감과 함께 선택받지 못한 데서 오는 좌절감을 느끼는 주인공 송아, 그리고 짝사랑을 포기하려고 했지만 선배를 도와주면서 자신의 애정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현승, 두 사람 사이의 밀고 당기는 애정 관계가 이 작품의 가장 흥미로운 지점이자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당분간 연애는 NO, 그리고 연하남은 사절’이라며 현승을 밀어내는 송아에게 끊임없이 다정하고 배려심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을 쟁취하는 현승은 그동안 로맨스소설에서 만나왔던 그 어떤 연하남 못지않은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이 평범한 듯 귀여운 연하남 현승의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것은 그가 송아에게 직진하며 던지는 대사들인데, 송아뿐 아니라 독자들까지도 미소 짓게 만든다.

      “이래서 연하는 싫다고. 질투나 하고.”
      “나이 많다고 질투 안 하는 줄 알아요? 숨기는 게 아니라 진짜 안 하는 놈은 사랑도 진짜로 안 하는 거예요.”

      “힘들겠지만 다 털어 내요. 아팠던 기억 전부. 그 자리에 내가 줄 예쁜 사랑이 들어갈 수 있게.”

      “근데 이제 보니 선배 시력 안 좋구나? 나, 가슴 넓은 거 안 보여요? 기대는 건 둘째 치고, 선배가 위에서 굴러도 돼요.”

      공모전 대상 심사평에서 ‘티격태격 로맨스 대사는 거의 유명 드라마 작가급이다’라는 호평을 받은 만큼 익숙한 삼각관계 로맨스를 재치 있는 상황 설정과 대사로 재밌게 잘 살려낸 이 작품은 따듯하고 다정함이 넘치는 남자와의 ‘로맨스 갈증’을 호소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선배.”
      그의 부름에 립스틱 뚜껑을 닫던 송아가 그를 돌아봤다.
      “응?”
      현승은 말간 얼굴로 순진하게 되묻는 그녀의 입술에 손을 뻗으며 계속 말을 이었다.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살짝 턱을 그러쥔 채 입술을 스치는 그의 손에 의해 그를 어지럽히던 핑크빛이 부드럽게 뭉개졌다. 졸지에 테러를 당한 송아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잠시 후 그녀의 뭉개진 입술이 달싹거렸다.
      “뭐 하는 거야?”
      여전히 그녀의 턱을 가볍게 움켜쥐고 있는 현승은 말없이 그녀의 입술에 닿아 있던 시선을 들어 올렸다.
      송아의 어이없음이 섞인 나무라는 듯한 눈을 보자 현승은 더 심술이 일었다.
      ‘바보같이 애인이 어떤 놈인지도 모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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