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겨서 못 사귀겠수다(전3권)(19세) - 로이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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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B&M
작가명
로이웬스
발행일자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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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생겨서 못 사귀겠수다』
      순수 감성 B&M 그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이야기하지 못했던
      그들만의 감성 스토리.

      1권


      29살 게이 김영훈.
      게이바에서 일하지만 못생긴 외모 탓인지 애인 하나 없는 신세.
      그런 영훈에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델 주한석과
      첫 경험을 치르게 되는 뜻밖의 행운이 찾아오는데…….

      눈앞이 흐릿흐릿해지는 걸 보니 이제 한계까지 마신 듯싶다.
      “어! 주하서기다!”
      눈으로 주한석과 닮은 놈을 쫓고 있는 게 맞는지도 의문이다. 환상인가?
      “쳇, 오느른 혼자네? 나라 자러 가까요? 킥, 실음 말고. 헤헤 근데……, 마스턴? 나 재워 죠야 하느데…….”
      술주정이라고 해도 정말 실없는 소리라고 생각했다.
      주한석 같은 놈이 뭐가 아쉽다고 나랑 자겠는가?
      “가지.”
      “?”
      우악스레 손을 잡고 당기는 주한석으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질질 끌려가는 내 몸뚱이.
      “뭐야, 숫총각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더니 아니었나?”
      숫총각? 그런 소문이 돈다고? 쳇, 하여간 남자들이 말이 더 많다니깐. 뭐, 어때. 사실인데.

      2권

      잘나도 너무 잘난 주한석과 그런 주한석에게 한참 부족한 김영훈.
      이 커플에게 3년 만에 권태기가 찾아왔다!
      게다가 제 버릇 개 못 준다더니 주한석이 바람을 피우기 시작했다?
      과연 이들에게 다시 핑크빛 사랑이 찾아오긴 할까?

      “우리 헤어진 건가요?”
      “…….”
      “우리 헤어진 거냐구요.”
      “헤어지고 싶은 건가?”
      “헤어지려고 바람피운 거 아니었어요?”
      바람……. 이 단어만 입에 담으면 심장이 시큰거려서 울 것만 같았는데…….
      놓지 않는 손을 결국 내가 먼저 힘을 줘 빼 버렸다.
      힘을 주면서 나도 모르게 쳐 버린 주한석 씨의 손바닥.
      그러자 믿을 수 없다는 듯 주한석 씨의 눈이 자신의 손바닥을 쫓는다.
      “김……영훈?”
      “헤어진 건지 말해요.”
      내 재촉에 주한석 씨의 입술이 달싹였다.
      “니가 헤어지고 싶어 해도 절대 너 안 놔.”
      덜컹. 심장이 철렁거린다.
      아직도 이 못난 심장은 바르르 떨며 설렘을 전해 온다.
      정말이지 구제불능이네. 구제불능이야.

      3권

      연애 4년차, 결혼 1년차.
      이젠 행복한 일만 있을 줄 알았던 주한석과 김영훈에게
      또 한 번 위기가 찾아왔다!
      헬기 사고로 지난 4년간의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 주한석.
      그는 과연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을 수 있을까?

      김영훈의 놀란 얼굴과 커다란 소음.
      거기다 몸을 가눌 수 없을 만큼의 커다란 진동.
      제법 높게 날고 있던 헬기가 추락한다.
      “주한석 씨!”
      김영훈이 울고 있나? 내가 또 김영훈을 울린 걸까?
      내가 김영훈의 곁을 떠나게 되는 걸까?
      내가……, 김영훈을 두고?
      “주한석 씨 죽으면 나 바로 다른 남자 만나 버릴 거야!”
      뭐? 바로 다른 남자를 만나? 말이면 단 줄 아나!
      “그러기만 해 봐!”
      김영훈의 외친 비명과도 같은 목소리에 정신이 확 들어 버렸다.
      “김 기사! 낙하산 이리 내! 김. 영. 훈! 감히 이 짧은 순간에 바람피울 생각을 해?”
      기필코 살아남아서 김영훈 옆에서 평생 살아 보일 테다!

       

       

       

       

       

       

      로이웬스

       

      가벼운 소재, 가벼운 글을 좋아하고 빤한 스토리를 좋아하는 로이웬스입니다. 《잘생겨서 못 사귀겠수다》 이후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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