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싱글맘(HR-091) - 모린 차일드

상품 옵션
소비자가격
5,200원
적립금
234원
포인트
94point
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모린 차일드
발행일자
2018/05/08
판매가격
4,680
      총 상품 금액 0
      특이사항
      최상급 책입니다.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Product info

      | 상품 상세 설명

       

      어쩌다 세쌍둥이 아버지!

       

       

      실업가이자 백만장자인 코너에게 어느 날 고소장 한 통이 날아온다. 그 내용인즉슨 세쌍둥이의 친부인 그에게 양육비를 청구한다는 것! 자초지종을 살펴보니 코너가 정자를 기증한 친구 커플이 사고로 죽자, 친구의 여동생 디나가 양육비를 청구한 것이었다. 세쌍둥이는커녕 친구 커플이 임신에 성공했는지도 몰랐던 터라 당혹스럽기만 한 코너. 그는 세쌍둥이를 보기 위해 막무가내로 디나를 찾아가는데.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두 사람에게 주어진 묘안은?

       

       

       

       

       

       

       

      모린 차일드 (Maureen Child)

       

      캘리포니아 남부 출신의 모린은 비가 오는 날에는 어김없이 집 안에 틀어박혀 독서에만 심취한다. 열성적인 독자였던 시절을 접고 이제는 어엿한 로맨스 소설가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있는 모린은 글을 쓰지 않는 시간에는 두 자녀에게 집을 맡겨 두고 남편과 함께 여행을 떠나곤 한다.

       

      최근 발표 작품

      HQ-774 왕의 침대 / HQ-869 백만장자의 복수 / HQ-917 말괄량이 약혼녀

      *HQ-963 사랑의 오두막 / HR-052 저택의 야수

       

      *이 표시는 <와이오밍에서 부는 바람> 시리즈입니다.

       

      판권

      Triple the Fun

      Copyright 2015 by Maureen Child

       

       

       

       

       

       

       

       

       

      당신도 아이들을 원하고, 나도 아이들을 원하오.”

      코너가 가슴 앞으로 팔짱을 끼며 말했다.

      하지만 당신 집에서는 불가능하오. 내 집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오.”

       

      새로운 상황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은 어쩌고요?”

       

      혹시 어젯밤 키스 얘길 하는 거요?”

       

      아뇨, 어젯밤에 키스 한 번 했다고 내게 뭔가를 기대하기라도 할까 봐 하는 말이에요.”

       

      진정해요. 당신 방은 따로 있소. 난 여자들을 침대로 끌어들이려고 굳이 수작을 부릴 필요 없소. 여자들이 알아서 자진해서 오니까.”

       

      디나는 혀를 차며 어이없어했다.

      난 절대 그럴 일 없어요. 난 당신 침대로 걸어 들어가는 수많은 여자들 중 한 명이 될 일이 결코 없을 테니까.”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지 마시오. 나중에 본인이 한 말을 번복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니까.”

      Product Review

      | 상품 후기
      전체보기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      
      내 용 :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Product QnA

      | 상품 문의
      글쓰기 리스트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Product Review

      | 상품 후기
      review 리스트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