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의 이유 - 서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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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파란미디어
작가명
서은수
발행일자
20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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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은수 장편소설. 고백조차 하지 못한 채 헤어진 두 남녀가 8년 만에 재회해 여전히 서로에게 이끌리는 감정을 확인하는 이야기이다. 안타까운 오해에서 비롯된, 사회적으로 용인될 수 없는 관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기꺼이 운명의 굴레에 얽히고자 한다. "탓하고, 원망하고, 비난하지만 정말로 묻고 싶은 것은 사실 단 하나. 날 좋아했나요?"

       

       

       

       

      서은수

       

      편히 읽히고, 잔잔한 여운을 남기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그런 이야기를 선호하고, 그런 이야기를 쓸 수 있길 소망한다.


      * 출간작
      《공주, 선비를 탐하다》
      《윈터 블루스》  

       

       

       

       

       

       

      이별하기 위해 고백하는 남자, 서진하
      “내가 절절히 고백하면 그땐 네가 매몰차게 차 주라. 다시는 헛된 꿈 품지 않게, 미련이 남아 너를 넘보지 못하게.”

      대성그룹 서 회장의 손자로 이지적인 외모에 단정한 분위기를 가졌다. 수완을 보고 첫눈에 반해 정성을 들이며 고백할 타이밍만 기다리지만 상처만 남긴 채 떠나야 했다. 그리고 8년 후 운명처럼 수완을 다시 만났으나 모든 것은 돌이킬 수 없이 변해 버렸다. 이제 원하는 것은 오직, 그녀에게 거절당하는 것뿐.

      이별하기 위해 다가가는 여자, 이수완
      “당신이 내민 손을 미친 척 잡았던 그 날 이후, 절대 지나가지 않는 폭풍 같은 어둠 속에서, 난 빠져나올 수가 없어.”

      대성그룹 주치의 딸이라는 타이틀 뒤에 숨겨진 지옥 같은 가사 노동. 엄마를 미워하는 할머니와 이복 오빠 아래서 온갖 잡일을 도맡아 하면서도 도도하고 새침하다. 갑갑한 집에서 탈출하고 싶을 때마다 그녀 앞에 나타나 숨을 트이게 해 주는 서진하. 그도 분명히,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다. 지독한 사랑의 흔적이 겨우 아물어갈 때쯤, 그 남자가 다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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