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서 캐낸 사랑(HR-100) - 로렌 캐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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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로렌 캐넌
발행일자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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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추천작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오르다!

       

      고리타분할 만큼 성실히 살아온 공붓벌레 탤리. 조만간 있을 박사 학위 수료를 기념하여 친구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려는 순간, 신의 계시와도 같이 그녀의 앞에 이상형의 남자가 나타난다. 그에게 하룻밤 이상을 기대하기 힘들 것을 알지만 이 밤을 놓칠 수 없기에 결국 인생의 첫 일탈을 저지른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비어 있는 옆자리에 그녀는 맘 아파하면서도 일상으로 복귀하려 한다. 하지만 이게 웬일, 그 하룻밤으로 탤리에게 결코 지울 수 없는 흔적이 남아 버렸는데?

       

      이름조차 알지 못했던 그와 재회한 곳은

       

       

       

       

       

       

      로렌 캐넌 (Lauren Canan)

       

      텍사스 목장에서 태어나고 자란 로렌은 세 살 때 이미 울타리를 기어오르고 말 등에 올라타는 등 카우걸의 면모를 보이는가 싶더니, 성장기에는 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작가로서 필요한 상상력을 키워 왔다. 그런 유년 시절의 경험은 로렌의 집필 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다. 현재 귀여운 강아지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그녀는 어쿠스틱 클럽에서 기타, 피아노를 연주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발표 작품

      HQ-827 러브 인 텍사스 / HQ-899 텍사스에서 찾은 별

       

      판권

      One Night with the Texan

      Copyright 2017 by Sarah Cannon

       

       

       

       

       

       

      같이 춤춰 줘서 고마워요.”

       

      나도 즐거웠소. 호텔까지 바래다주겠소.”

       

      고마워요. 이쪽이에요.”

      탤리는 손으로 가리키다가 얼굴을 찡그렸다.

      , 아니다. 저쪽인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기억이 안 나요. 하지만 곧 알게 될 거예요. 나 때문에 길에서 밤을 새울 일은 없을 거예요.”

      남자를 돌아보니 눈에 유머가 어른거렸다.

       

      내 호텔로 가는 게 어떻소? 뭘 좀 먹고 차를 마시고 나면 기억이 돌아올 겁니다.”

       

      술이 정신을 흐려 놓고 있었다. 밖에서 저녁 공기를 쐬고 있는데도 머리가 여전히 빙빙 돌았다.

      정말 친절한 분이시네요.”

       

      친절한 사람으로 보지 말아요.”

      탤리의 손을 잡고 어둑해진 거리로 이끌며 남자가 말했다.

      내 품에 미인이 있을 땐 안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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