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도시의 밤(HR-115)(19세이상) - 사만다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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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사만다 헌터
발행일자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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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년 연애 운을 올인한 남자가 나타났다!

       

      학업과 일에 몰두하다 어느새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천재 수학자 델라. 데이트 사이트를 뒤적이던 그녀에게 어느 날 우주 대폭발과 같은 일이 일어났으니, 그것은 바로 게이브를 만난 것이었다. 그녀의 계산에 따르면 잘생기고 똑똑하고, 드물게 흥미롭기까지 한 그를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날 확률은 약 30만분의 1! 잠깐의 비행시간 동안 그녀는 그에게 폭 빠져 버리지만, 게이브는 착륙하자마자 아무 미련 없다는 듯 제 갈 길을 간다. 이에 델라는 큰 실망감을 느끼지만 신의 가호인지 운명인지 두 사람의 가방이 뒤바뀌어 다시 연락이 닿는데?

       

      당신을 본 순간부터 이렇게 하고 싶었어

       

       

       

       

       

       

       

      사만다 헌터 (Samantha Hunter)

       

      사만다는 뉴욕 시러큐스에서 거주하며 전업으로 할리퀸 소설을 쓴다. 다음 소설을 구상하지 않을 때, 그녀는 정원, 퀼트, 요리, 책 읽기에 몰두하거나 그녀의 남편 혹은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그녀의 소식이 궁금하거나 편지를 보내고 싶을 땐 그녀의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라!

       

      판권

      Hot in the City

      Copyright 2015 by Samantha Hunter

       

       

       

       

       

       

       

      미안해요.”

      게이브는 정신을 차리려고 고개를 저었지만 시선은 델라의 입술로 되돌아왔다.

      그게당신이 너무 아름다워서이런 말을 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는 건 알아요. 결혼했을지도, 만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리고 그녀의 옆자리에 와 앉더니 팔을 감아 왔다.

       

      델라는 허리를 폈지만 두 사람의 육체는 오히려 더욱 밀착되었다. 허리를 감은 그의 팔이 무척이나 익숙한 느낌이었다.

      지금은 만나는 사람 없어요.”

      그녀의 귓가에 그의 숨결이 닿았다.

       

      기뻐요. 선을 넘었다면 말해 줘요, 음식을 포장해서 당신 집에갈까요?”

       

      델라의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그래도 될 것 같아요. 별로 배가 안 고파요.”

      그녀는 고개를 들어 속삭였다.

       

      게이브가 그녀의 귀에 대고 말했다.

      난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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