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소방관(HR-118)(19세이상) - 레지나 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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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레지나 카일
발행일자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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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플 러브

      레디, 카메라 그리고 섹시하게 액션!

       

      세계를 누비는 패션 사진작가 아이비 넬슨. 커리어를 쌓느라 몇 년간 고향을 떠나 있던 그녀는 아버지를 보살피기 위해 잠시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자신의 경력을 살려 지역 단체의 자선 달력 사진 촬영을 도와주기로 한다. 그런데 당황스럽게도 달력 주제가 섹시 소방관이 아닌가! 심지어 12월의 섹시 소방관은 어린 시절부터 가족처럼 함께 자란, 그녀의 야한 상상 속 주인공 케이드였는데.

       

      티팬티를 입은 섹시한 왕자님이 온다

       

       

       

       

       

       

       

      레지나 카일 (Regina Kyle)

       

      레지나는 여덟 살 때, 다람쥐와 파이에 대해서 쓴 동화로 학교 글쓰기 대회에서 상을 받고 난 후 작가가 그녀의 운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코네티컷의 아름다운 해안가에서 남편과 딸, 사랑스러운 고양이 두 마리와 살고 있는 그녀는 낮에는 딱딱한 법률 판례를 정리하는 일을 하고, 밤에는 사랑이 넘치는 로맨스 소설을 쓰고 있다.

       

      최근 발표 작품

      *HQ-883 하트를 훔쳐라 / *HR-003 토슈즈와 베이스볼

      *HR-086 스타를 찾아서

       

      *이 표시는 <트리플 러브> 시리즈입니다.

       

      판권

      Triple Dare

      Copyright 2015 by Denise Smoker

       

       

       

       

       

       

      내게 더 좋은 생각이 있어.”

      아이비는 케이드의 손을 잡고 문 여는 것을 저지했다.

      키스해.”

       

      ?”

       

      귀가 멀었니? 아님 못 알아들은 척하는 거니?”

      그녀가 말캉한 가슴을 지그시 눌렀다.

      나한테 키스해, 진심을 다해서. 그거면 통할 거야.”

       

      그건 최후의 보루라 생각했는데.”

       

      날 이곳에 데려온 목적을 생각해. 우리 연습도 했잖아.”

      아이비는 허벅지에 닿는 케이드의 발기를 확실히 느꼈다.

      키스 한 번이면 저 여자도 알아들을 거야.”

       

      정확히 어떤 메시지를 던지려는 건데?”

       

      아이비는 케이드의 입술을 덮치며 속삭였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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