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멋대로 상속녀(HR-124) - 클레어 코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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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클레어 코넬리
발행일자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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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추천작

      그녀를 믿지 마세요!

       

      상사의 딸 크레시다와 똑같은 외모를 가진 틸리. 비슷한 외모를 이용해 크레시다의 뒤치다꺼리를 해 오던 틸리는 또다시 새로운 일을 부탁받는다. 한 외딴섬에 찾아가 크레시다인 척 연기하며 1주일간 머무르면서, 섬의 주인인 사업가 리오를 만나 달라는 것. 마침 집안일로 큰돈이 필요하던 틸리는 울며 겨자 먹기로 제안을 수락하고 섬으로 향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섬에 도착하고 나서야 그녀는 1주일간 매력적인 리오와 한집에서 지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내 진짜 모습을 봐 줘요

       

       

       

       

       

       

      클레어 코넬리 (Clare Connelly)

       

      클레어는 호주의 작은 마을에서 자라났다. 열정적인 독서광인 가족을 따라 그녀 또한 어렸을 적부터 할리퀸을 줄곧 읽곤 했다. 현실의 영웅과 결혼한 그녀는 남편 그리고 두 아이와 바닷가에 위치한 방갈로에서 살고 있다. 종종 멍 때리는 클레어를 발견할 수 있는데, 이야기를 구상할 때 그런다고 한다.

       

      최근 발표 작품

      HR-076 화려한 컴백

       

      판권

      Innocent in the Billionaire’s Bed

      Copyright 2017 by Clare Connelly

       

       

       

       

       

       

      당신은 어떻소?”

       

      리오의 질문에 틸리는 깜짝 놀랐다. 하마터면 발을 헛디딜 뻔했지만 다행히 그가 나서기 전에 균형을 잡았다.

      내가 뭐요?”

      난데없이 크레시다 생각이 났다. 하도 닮아서 처음 만났을 때 거울을 보는 게 아닌가 생각할 정도였다.

       

      방탕하고 문란한 생활이 예술 수준인 걸로 알고 있소만?”

       

      틸리는 눈살을 찌푸렸다. 늘 그렇듯 수십억 달러 상속녀에 대한 연민이 밀려왔다. 크레시다가 현대적인 의미에서의 방탕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맞지만, 틸리는 그런 그녀를 이해했다.

      꼭 그런 건 아니에요.”

      자신도 모르게 말이 나오고 말았다.

      언론이 날 항상 공정하게 대하진 않거든요.”

       

      그런데 그 순간 리오가 고개를 돌려 틸리의 옆얼굴을 찬찬히 뜯어보았고, 틸리의 심장이 거세게 뛰기 시작했다.

      기사는 지어낼 수 있다 쳐도 사진은 거짓말하는 법이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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