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약혼, 진짜 키스(HR-132) - 헬렌케이 다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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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헬렌케이 다이먼
발행일자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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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추천작

      지금껏 남들을 위해 살아온 그녀

       

      어릴 적부터 남동생의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온 엘리는 어느 날 동생이 횡령 혐의로 해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녀 또한 직장에서 성추행을 당하고 억울하게 해고당하는 일이 생긴다! 인생이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내달리고 있는 와중 보게 된 어처구니없는 기사 하나. 그 내용인즉슨 엘리와 동생의 전 상사 데릭이 연인 관계라는 것이었다. 그녀는 데릭을 찾아가 따져 묻지만, 그는 가짜 약혼을 조건으로 내걸며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 호언장담하는데.

       

      이제는 그녀의 기사가 필요하다!

       

       

       

       

       

       

       

      헬렌케이 다이먼 (Helenkay Dimon)

       

      헬렌케이는 이혼 변호사로 일하다가 로맨스 작가가 되었다. 사람들이 관계를 끊을 수 있도록 수년을 헌정한 후, 이제 전업으로 로맨스 소설을 쓴다는 사실이 다소 아이러니하긴 하다. 수많은 찬사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그녀의 소설은 항상 스마트한 농담과 섹시함으로 가득 차 있다.

       

      판권

      Pregnant by the CEO

      Copyright 2018 by Helenkay Dimon

       

       

       

       

       

       

      대체 뭘 원하는데요?”

       

      당신.”

       

      엘리의 귓가에 기이한 종소리가 울렸다.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지만 소리는 잦아들지 않았다.

      뭐라고요?”

       

      당신 동생이 내게 입힌 피해를 분산시키기 위해 일부러 우리가 연인이라는 이야기를 퍼뜨린 거요.”

       

      그러니까 당신의 이미지를 위해 나를 이용하겠다는 말이네요.”

       

      데릭은 어깨를 으쓱했다.

      난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았소.”

       

      당신은 사람들이 우리가 만나는 것처럼 믿도록.”

       

      연애요. 사람들은 우리가 연애를 한다고 생각할 테고, 그럼 그 사실이 마음에 들지 않은 당신 동생이 내게 억울한 누명을 씌워 우리를 헤어지게 하려 한다고 생각하겠지.”

      그는 지나치게 흐뭇해하는 것 같았다.

      그게 바로 내 계획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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