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사랑과 만날 때까지 - 마쓰오 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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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소미미디어
작가명
마쓰오 유미
발행일자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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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 직원이 뽑은 '한 번 더 읽고 싶은 책' 연애소설 부문 1위. 누군가 갑자기 나타나 당신에게 자신은 '1년 후의 미래인'이라고 소개한다면? 당연히 믿을 수 없을 것이다. 헛소리로 치부하거나, 장난이라고 생각할 게 뻔하다. 이 책의 주인공 기타무라 시오리도 마찬가지다. 상식적인 사람답게 모두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게 말을 걸어오는 목소리가 바로 얼굴 정도만 알고 있는, 잘생긴 옆집 남자라면? 거기다 이상하게도 이 남자는 어딘가 자신만만하다. 허스키한 목소리에, 능숙한 화술에……. 불가사의한 부탁을 하고, 미래를 살고 있다고 하고, 이따금 다정하게 말을 걸어오는 이 남자.

      이 남자의 모든 이야기를 터무니없다고 여기면서도 계속해서 귀 기울이게 되는 자신이 있다. 아니야, 이건 아니야, 그렇게 스스로에게 되뇌는 것도 소용없을 만큼. 그렇게 시오리는 '비일상'으로 발걸음을 내딛는다. 말하는 곰인형과 타임 패러독스, 그리고 운명을 바꾸는 사랑이 기다리는 세계로.

       

       

       

       

       

       

      마쓰오 유미

       

      1960년 이시카와 현에서 태어났다. 오차노미즈 여자대학 문교육학부를 졸업했다. 7년간 제조 업종에서 직장 생활을 한 후 1989년 주니어 소설을 출판했다. 1991년 《벌룬 타운의 살인》으로 하야카와 SF 콘테스트에 입선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펴낸 책으로 《벌룬 타운의 살인》, 《하트 브레이크 레스토랑》, 《스파이크》, 《연기와 체리》, 《비 오는 날 당신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등이 있으며 국내에는 《사랑, 사라지고 있습니다》가 출간되었다.

       

       

      옮긴이 : 김현화

       

       

       

       

       

       

      서점 직원이 뽑은 ‘한 번 더 읽고 싶은 책’ 연애소설 부문 1위
      2019년 일본 현지 영화 개봉 확정
      9월의 어느 날 밤 찾아온 ‘머그컵 한 잔의 기적’.
      당신의 운명을 바꾸는 사랑이 시작됩니다.
      《9월의 사랑과 만날 때까지》

      어느 날 밤 갑자기 들려온 ‘1년 후 오늘’을 사는 남자의 목소리.
      당신의 운명을 바꾸는 사랑이 시작됩니다!
      누군가 갑자기 나타나 당신에게 자신은 ‘1년 후의 미래인’이라고 소개한다면? 당연히 믿을 수 없을 것이다. 헛소리로 치부하거나, 장난이라고 생각할 게 뻔하다. 이 책의 주인공 기타무라 시오리도 마찬가지다. 상식적인 사람답게 모두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게 말을 걸어오는 목소리가 바로 얼굴 정도만 알고 있는, 잘생긴 옆집 남자라면? 거기다 이상하게도 이 남자는 어딘가 자신만만하다. 허스키한 목소리에, 능숙한 화술에……. 불가사의한 부탁을 하고, 미래를 살고 있다고 하고, 이따금 다정하게 말을 걸어오는 이 남자. 이 남자의 모든 이야기를 터무니없다고 여기면서도 계속해서 귀 기울이게 되는 자신이 있다. 아니야, 이건 아니야, 그렇게 스스로에게 되뇌는 것도 소용없을 만큼. 그렇게 시오리는 ‘비일상’으로 발걸음을 내딛는다. 말하는 곰인형과 타임 패러독스, 그리고 운명을 바꾸는 사랑이 기다리는 세계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갑자기 나타난 ‘머그컵 한 잔의 기적’.
      비일상을 추적하는 SF 미스터리 로맨스

      이 소설의 등장인물은 하나같이 평범하다. 그림에 그린 듯한 미남 미녀는 없고, ‘얼굴이나 스타일은 괜찮지만 엉덩이는 좀 크다’는 말을 듣는 여주인공이나, ‘잘생겼지만 체격은 빈약한’ 이웃집 남자가 등장한다. 직업은 여행사 직원이거나, 문구회사 영업 담당이다. 그야말로 주위에 흔히 있을 법한 남녀다. 사건의 규모도 작고 사소하다. 타임슬립, 시간여행이라는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거창한 장치나 그 흔한 타임머신 하나 없다. 그저 말하는 곰인형과 미래에서 누군가 말을 걸어왔다는, ‘머그컵 한 잔 분량의 기적’이 전부다. 그래서인지 소소하고 귀엽게까지 느껴지던 사건은 의외의 방향으로 전개된다.
      이 소설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가 아니라, ‘왜’ ‘누가’ 이런 기적을 일으켰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독자와 함께 추적해나간다. 놀라우리만치 꼼꼼하게 뿌려진 단서를 주워 담으면서. 미스터리처럼 치밀한 복선과 타임슬립이라는 SF, 그리고 로맨스의 조합은 신선하면서도 근사하다. 특히나 마지막은 직접 눈으로 확인하길 바란다. 깜짝 놀라는 충격과 감동을 함께 맛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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