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궁전행 야간열차(HR-135) - 미셀 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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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미셀 콘더
발행일자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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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스필드 상속자들 2

      차가운 겉모습, 뜨거운 심장

       

      러시아에 얼음 호텔을 지으려는 성공한 사업가 루카스는 해링턴 호텔 가문의 막내 엘리노어를 디자이너로 추천받는다. 그녀를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까지 갔건만, 그의 오퍼에 돌아오는 건 예상치 못한 냉기 섞인 거절뿐이었다. 게다가 무슨 악연에서인지 엘리노어는 시종일관 적대감을 드러내며 자신의 디자인을 쓰고 싶다면 호텔에 해링턴의 이름을 내걸어야 한다는 막무가내의 제안을 해 오는데!

       

      난 누구하고도 파트너십으로 엮이지 않소

       

       

       

       

       

       

      미셀 콘더 (Michelle Conder)

       

      미셀은 항상 작가가 되는 꿈을 꾸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곧바로 로맨스 소설의 첫 장을 쓰기 시작했지만 바로 데뷔할 수는 없었다. 여러 직업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는 과정을 거치고, 이해심이 많은 남편을 만나 멋진 아이들을 낳아 기르고 나서야 그녀는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었다. 그녀는 말을 타거나 요가를 하면서도 머릿속으로는 늘 사랑에 대한 구성을 떠올린다.

       

      최근 발표 작품

      HQ-675 공주와 보디가드 / *HQ-839 테이블 위의 운명 / HR-062 하렘에 갇히다

       

      *이 표시는 <챗스필드 상속자들>시리즈입니다.

       

      판권

      Russian’s Ruthless Demand

      Copyright 2015 by Harlequin Books S.A.

       

       

       

       

       

       

       

      내가 당신에게 먼저 키스하면.”

      루카스가 나직한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얼음 호텔 문 위에 해링턴 이름을 올리게 해 주겠소.”

       

      엘리노어는 몸이 굳어 그를 마주 보았다.

      진담인가요?”

       

      당연하지.”

       

      그녀는 그가 그런 것에 내기를 걸고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았다.

      그럼 내가 당신에게 먼저 키스하면 어떻게 되죠?”

       

      당신의 자제력을 믿지 못하는 거요?”

       

      키스하고 나서 내가 당신에게 총을 쏘는 건 어떨까요?”

       

      그것 역시 유혹적이긴 하지만 안 되겠소.”

      루카스가 싱긋 웃었다.

      당신이 내게 먼저 키스하는 순간 당신은 나한테 모든 것을 내던지게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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