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에게 마음을(HR-159) - 안드레아 로렌스

상품 옵션
소비자가격
5,200원
적립금
234원
포인트
46point
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안드레아 로렌스
발행일자
2019/01/22
판매가격
4,680
      총 상품 금액 0
      특이사항
      최상급 책입니다.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Product info

      | 상품 상세 설명

       

       

      바람이 머무는 곳

      채용이 아니라 데이트를 하고 싶었소

       

      수양 가정을 전전하던 어린 시절 끝에 안정된 삶을 이뤄 낸 조지아. 그런 그녀에게 단 한 가지 문제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보스 카슨 뉴포트가 미칠 듯이 섹시하다는 것이었다! 힘들게 들어간 회사인 만큼 애착도 남달랐던지라 감정을 억누르고 몸을 사리던 중, 어느 날 경쟁 업체로부터 그녀에게 난데없는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온다. 조지아는 이를 거절하려다가 엉겁결에 카슨이 자신의 연인이라는 실언을 해 버리고 마는데.

       

      사무실에서 단둘이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안드레아 로렌스 (Andrea Laurence)

       

      안드레아는 어려서 글자를 배운 이래로 변함없는 독서광이었고 글쓰기를 즐겨 왔다. 그녀는 늘 자신의 작품이 활자화되기를 바랐고, 마침내 세상에 책을 내놓게 되었을 때 매우 흥분했다. 서부 해안 지방에서 자라 남부로 거주지를 옮긴 그녀는 남자친구와 다섯 마리의 동물들과 함께 자신만의 그 후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를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최근 발표 작품

      HQ-742 그대에게 올인 / HQ-838 그녀의 작은 비밀 / HQ-949 사랑을 위한 시간

      HQ-979 가상 결혼 / HR-051 화이트 웨딩 판타지

       

      판권

      Saying Yes to the Boss

      Copyright 2016 by Harlequin Books S.A.

       

       

       

       

       

       

       

      왜 내가 당신 연인이라고 한 거요?”

       

      그냥 갑자기 떠올랐어요.”

      조지아는 일어나서 접시들을 주방으로 옮기기 시작했다.

       

      카슨은 남은 음식을 들고 그녀를 따라갔다.

      그뿐이오?”

       

      한숨을 내쉬며 조지아가 그를 향해 돌아섰다. 두 사람은 닿을 듯 가까워졌다.

      그냥 제 바람 같은 거였어요.”

       

      조지아?”

      카슨이 그녀의 허리에 손을 올리며 나직이 물었다.

       

      ?”

       

      그가 손가락으로 조지아의 턱을 들어 올렸다.

      당신이 그렇게 말해 주기를 바랐소.”

       

       

       

      Product Review

      | 상품 후기
      전체보기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      
      내 용 :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Product QnA

      | 상품 문의
      글쓰기 리스트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Product Review

      | 상품 후기
      review 리스트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