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유(리커버 에디션) - 조조 모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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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아르테
작가명
조조 모예스
발행일자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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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의 여왕 조조 모예스가 펴낸
      가장 아름답고 애틋한 윌과 루이자의 두 번째 이야기
      《미 비포 유》삼부작 완간 기념 리커버 에디션 출간


      전 세계 독자들이 매료된 윌과 루이자의 아름답고 애틋한 사랑, 그 두 번째 이야기를 담은 『애프터 유』가《미 비포 유》삼부작 완간을 기념하여 리커버 에디션으로 찾아온다. 세계적으로 800만 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미 비포 유』는 존엄사에 대한 철학을 사랑 이야기라는 대중적인 서사로 풀어낸 로맨스 소설로, 출간 즉시 아마존, 「뉴욕 타임스」, 「슈피겔」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샘 크라플린, 루이자 클라크를 주연으로 원작을 영화화한 ‘미 비포 유’ 또한 2016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많은 관람객에게 감동과 눈물을 선사한 명작 로맨스 영화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윌과 사랑에 빠졌지만 스스로 생을 마감하고 싶어 하는 그를 결국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던 루이자. 윌이 죽은 이후 루이자의 삶을 궁금해하는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탄생한 『애프터 유』는 루이자가 윌을 잃은 슬픔에서 벗어나 윌이 당부한 대로 대담한 삶을 향해 나아가는 성장 과정을 조조 모예스의 특기인 재치 있는 대화와 생동감 넘치는 문체로 풀어낸다. ‘전작보다 뛰어난 후속작’, ‘조조 모예스의 작품 중 최고’라는 찬사를 받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죽은 사람을 잊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정말로 사랑한 사람 말이에요.”
      윌이 떠난 뒤, 루이자 앞에 새로운 운명이 나타나다!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여행광에 전도유망한 젊은 사업가였지만 불의의 사고로 사지마비환자가 된 윌 트레이너와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을 지닌 루이자 클라크. 사랑하기에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그의 바람을 들어줄 수밖에 없었던 루이자는 스위스 디그니타스에서 윌의 마지막을 함께한 뒤 홀로 런던에 정착한다. 유일하게 남은 것은 자신의 손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것, 그리고 결국 혼자 살아남았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뿐이다.
      마치 외줄 타기 하듯 옥상의 난간을 걸어가 보곤 하던 루이자는 어느 날 발을 헛디뎌 아래층으로 추락하게 되고, 이로 인해 가족들에게 자살을 시도하려 했다는 오해까지 사게 된다. 결국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고향 스토트폴드로 돌아가게 된 루이자는 그곳에서 아버지의 강권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별한 사람들이 모이는 ‘새 출발 클럽’에 참여하게 되지만, 주위의 눈초리와 죄책감에 윌의 이름조차 사실대로 말할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윌을 꼭 닮은 소녀 ‘릴리’가 루이자의 문을 두드리고, 이를 제대로 받아들일 새도 없이 새로운 운명적 상대 ‘샘’이 나타나는데…….

      “난 그저…… 살아 있다는 느낌을 느끼고 싶었어요.”
      사랑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해피엔딩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윌이 떠난 지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루이자의 일과는 공항에 있는 바에서 하루 종일 다른 사람들이 어디론가 떠나는 모습을 바라보며 일하다가 윌이 남긴, 집처럼 느껴지지 않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자신이 세상을 사는 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은 윌이 사라진 후 루이자는 껍데기로 사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고 있다. 매일같이 마음속으로 윌에게 결코 대답을 들을 수 없는 질문을 던지며 자신의 삶을 돌보지 못하던 루이자. 이런 루이자가 가장 골몰하는 것은 ‘사는 것’, 즉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루이자의 안에는 윌의 부재에도 혼자서 잘 살아도 괜찮은지 스스로를 몰아치는 자신의 목소리와 혼자서도 잘 살아달라는 유언을 남긴 윌의 목소리가 공존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자신을 용서할 수 없고 회복되지 않을 상흔이 남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살고 싶다는 생에의 의지를 지닌 루이자의 모습은 윌과 루이자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고 지켜보았던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은 물론 진한 위로와 공감까지 전달한다.
      루이자는 아픔을 딛고 윌을 떠오르게 하는 릴리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그리고 윌에 대한 죄책감을 버리고 새로운 운명적 상대 ‘샘’을 사랑할 수 있을까? 전 세계 독자들이 응원하고 사랑했던 루이자의 새로운 걸음이 『애프터 유』에서 시작된다.

       

       

       

       

       

       

      조조 모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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