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서약(HR-162) - 안젤라 비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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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안젤라 비셀
발행일자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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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아모르, 영원히

      이 계약의 승자는 누구일까?

       

      회사를 위해 유서 깊은 고급 클럽 로이스 클럽을 손에 넣어야 하는 라몬. 대표를 만나기 위해 클럽을 찾지만, 비서랍시고 나온 여자는 마치 자기가 뭐라도 되는 양 그를 무시하며 얘기조차 들으려 하지 않는다. 그렇게 아무런 소득이 없이 전전긍긍하던 어느 날, 라몬에게 좋은 소식이 들려온다. 마침내 로이스 클럽의 대표가 그와 미팅을 가지고 싶다는 것! 그리고 겨우 성립된 미팅 자리에서, 라몬은 그를 무시하던 비서가 클럽의 실질적 대표인 에밀리 로이스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약속을 하지 않으셨네요. 드 라 베가 씨

       

       

       

       

       

       

      안젤라 비셀 (Angela Bissell)

       

      20대 시절, 가볍게 짐을 꾸려 길을 나선 안젤라는 이집트, 이스라엘, 터키 그리고 그리스의 섬들을 거쳐 런던으로 향한다. 그리고 그녀가 정착해서 몇 년간 일하게 되는 매력적인 런던의 호텔은 안젤라가 쓰는 할리퀸 소설의 완벽한 토대가 된다. 현재 그녀는 뉴질랜드의 활기찬 항만 도시 웰링턴에서 남편과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최근 발표 작품

      *HR-022 한 걸음 뒤에 / *HR-030 그대 품 안에

       

      *이 표시는 <지중해의 보석> 시리즈입니다.

       

      판권

      A Night, A Consequence, A Vow

      Copyright 2017 by Angela Bissell

       

       

       

       

       

      굿모닝, 드 라 베가 씨.”

      에밀리는 용기를 내어 말했다.

       

      에밀리로군.”

       

      내 이름을 기억하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드 라 베가 씨.”

       

      라몬이라고 해요. 당신 목소리는 좀처럼 잊히지 않는 목소리라서.”

       

      로이스 씨가 당신과 사업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해요. 내일 아침 9시로 하죠. 오실 수 있나요?”

       

      그렇소.”

       

      좋아요. 그럼 내일 뵙기를 고대할게요, 드 라 베가 씨.”

       

      라몬이라니까. 나 역시 당신을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겠소, 에밀리.”

       

      그녀의 이름을 발음하는 그의 나른한 억양이 아주 에로틱하게 들렸다. 에밀리는 헛기침을 하며 애써 차가운 목소리를 냈다.

      로이스 양이라고 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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